부서소개 > 학생부설교 > 하나님 공경, 부모님 공경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부서소개  
     교회학교 
     영.유치부 
     초등부 
     학생부 
     청년부 
     성가대 





학생부설교
    > 학생부설교
 
하나님 공경, 부모님 공경
 본문말씀 : 고전2:12, 엡6:2-3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5.6.14
조회 : 1,782   추천 : 0  

신앙생활은 교회 안에서의 생활을 이야기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교회 밖에서 즉, 가정, 학교, 학원등의 생활도 우리들은 신앙생활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설문을 해보면 부모님이 나는자녀와 말이 통한다는 것이 33%였고 자녀가 부모와 말이 통한다고 이야기한 것은 31%였습니다. 다시말해 부모와 자녀는 서로 사랑하지만 말이 통하지 않는 관계이기도 합니다. 다시말해 서로간의 사랑의 표현들이 서툴다고 이야기 할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2절을 보면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라고 합니다. 다시말해 우리들에게 성령님을 주셨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와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근데 이후에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다시말해 성령님을 통해서 은혜를 알게 하산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에게 제일 큰 은혜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여러 가지가 있지만 부모님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는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이 약속이 있는 첫계명이라고 하면서 지키면 장수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골로새서는 부모님을 공경하면 바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우리들이 부모님께 효도하고 공경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 도덕성으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위기 19:3을 보면 너희 각 사람은 부모를 경외하고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라고 이야기합니다. 바로 거룩하다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는 것과 부모님을 경외하는 것임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부모님께 효도하고 공경하는 것은 신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생각해봅시다. 우리들은 얼마나 부모님께 순종하고 공경하며 효도하면서 살아왔는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때로는 반항하고 싫은 소리를 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보면서 어버이날과 상관없이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부모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봅시다. 동영상을 봅시다.


영상을 보면 부모님 칭찬하기 시작할 때, 우리의 존재감, 자존감을 높아진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부모님께 공경하는 것은 단순히 부모님을 위한 일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바로 나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들은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할 때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통해서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가정을 통해서 신앙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상을 다시 기억하면서 우리들도 부모님께 하루에 한번이라도 칭찬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