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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의 완성자 예수님
 본문말씀 : 마 5:17-18
 설교자 : 김상일전도사
 설교일자 : 2015.6.7
조회 : 1,672   추천 : 0  

여러분 일기예보를 믿으시나요? 때로는 일기예보를 믿고 우산을 안가지고 갔다가 비를 엄청맞고 집에 온적이 있습니다. 반대로 비온다고 해서 우산을 가지고 갔는데 비가 안온적도 많습니다. 우리는 이런 경험을 하다보면 일기예보를 보면서도 의심을 하게 되는 경우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어떤 경험을 통해서 신뢰도가 판단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성경도 우리 삶의 잘 적용되고 경험되어질 때 우리들은 신뢰가 되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를 믿음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성경이 사람들에 의해서 쓰여진 평범한 책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계시의 책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오늘 본문 18절에 보면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라고 이야기합니다. 다시 말해 성경의 말씀은 하나라도 버릴 것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실은 성경은 사람에 의해 쓰여져 있긴 하지만 그 사람들의 생각을 적은 것이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의 감동으로, 영감으로 쓰여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원칙 중 한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하실 때 꼭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기도를 통해서, 봉사나 선한 일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이처럼 성경의 기록도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서 기록하여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런 성경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7절을 읽어봅시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허로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함이라예수님이 오신 후 과거의 율법 그대로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이 많아졌습니다. 예를 들어 음식법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런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기위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구약의 모든 말씀이 예수님에 의해서 완전히 성취되었고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완전하다는 것은 그 깊은 뜻과 충분한 의미를 드러낸다또는 모두 실행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의 율법에 대한 형식적인 의식이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의도가 드러나게 되고 이것들이 실행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라는 것입니다.

이런 성경을 여러분들은 얼마나 신뢰하십니까? 기독교 대학생을 대상으로 성경의 이해와 신뢰도를 조사했는데 전적으로 믿는다가 35.1%, 이해하기 어려우나 믿음이 51.9%, 내용 이해하나 거짓도 존재한다가 7.7%, 일부는 안믿음이 4.1%, 신뢰못함이 1.1%로 나왔습니다. 다행히 87%가 믿는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23%는 성경에 거짓도 존재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들은 성경을 얼마나 신뢰하고 믿고 계신가요? 성경을 더 알고 그 것을 경험할 때 우리들은 더 신뢰하고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인지를 더 믿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2/3분기에 계획대로 여러분들이 성경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흐지부지 된 것을 반별로 다시금 점검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삶 속에 경험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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