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것을 잘하십니까? 남을 정죄하는 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어두운 면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나 자신도 비판 받아야 할 것이 있음을 발견합니다. 여기 모인 모든 사람이 완벽하지 않기에 비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남을 비판하는 것은 잘하는데 나 자신이 비판 받는 것은 너무나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연약함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연약함이 있는 것이 바로 죄입니다.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비판을 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죄의 시작은 바로 아담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본문을 보시면 ‘한사람으로 말미암아서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함으로서 죄가 이 세상에 들어오게되었습니다. 아담은 인간의 대표자로서 죄를 짓게 되고 이를 우리를 들은 원죄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원죄는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죄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들은 흔히들 아담 때문에 우리한테 죄가 들어와서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에게는 자범죄도 있습니다. 바로 나 스스로가 짓는 죄를 자범죄라고 이야기합니다. 원죄가 아니여도 우리에게는 죄를 짓는 죄성을 가지고 있기에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왜 죄가 왜 나쁜것이고 우리에게 주는 피해는 무엇일까요? 바로 죄라는 것은 우리를 죄인이라는 비참한 지위에 앉게 하기 때문입니다. 죄인을 결국은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여기서 사망이라는 것은 영혼과 육체의 사망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죄라는 것은 소외라는 것을 가져오게 됩니다. 소외라는 것은 혼자인 것, 외로움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사람은 죄를 짓게되어서 하나님으로부터 소외되고, 이웃으로부터 소외되며, 나 자신 즉, 진정한 자아로부터 소외당하게 됩니다. 다시말해 죄를 짓게되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없으면 이웃, 친구들과의 관계를 깨지게 하며, 진정한 나 자신을 찾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죄라는 것은 참 무서운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죄라는 것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면 생각 - 말 - 행동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생각으로 누구를 미워하고 증오, 시기하며 말로 욕하고 상처주며, 행동으로 폭력을 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행동으로 죄가 발달될수록 파괴력을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죄라는 것은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죄에 대해서 동영상을 통해서 다시금 봅시다.
우리들은 죄에 대해서 벗어날려고 노력하지만 잘되지 않습니다. 사람은 죄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죄를 용서할 수 있으시고 죄에 대해서 자유하게 하실수 있는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들은 많은 소외로부터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예수님을 의지해야 우리들은 죄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한주간 지었던 죄들에 대해서 고백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매일 마다 죄를 짓지 않기로 고백하지만 짓게되어지는 것을 생각하면서 내힘으로 이겨낼수 없기에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고백하는 이 시간이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죄에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누리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