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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됨
 본문말씀 : 갈4:4-7
 설교자 : 김상일 강도사
 설교일자 : 2016.10.25
조회 : 1,726   추천 : 0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입양을 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할리우드에 있는 브래드피트, 안젤리나 졸리는 입양을 많이 하는 부부로 알려져 있습니다. 입양은 친부모는 아니지만 법률적으로 친부모와 친자식의 관계를 맞게 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방금 본 영상처럼 입양은 아픔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감사함으로도 있을수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우리도 입양되어져서 양자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6절을 보시면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믿는 우리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신분의 변화를 이야기합니다.저번에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고 의롭다 칭함을 받는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우리의 신분이 죄인에서 의인으로 바끼게 되었다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양자됨도 비슷한 의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 받은 우리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을 양자됨이라고 표현합니다. 저번주에 신분의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노예가 자유인이 되었다면서 자유인다운 행동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죄의 종으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를들어 여러분들이 부모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바로 부모님의 보호 아래 자라게 되어지기도 하고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우리들도 더 이상은 죄의 종처럼 살아가면 안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심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양자 됨을 증거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6절을 보시면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고 합니다. 여기서 아들의 영이 무엇입니까? 바로 성령입니다. 성령을 우리 마음에 보내사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바로 우리 마음 속에 성령이 있다는 것이 바로 양자됨의 증거가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여러분들이 성령을 마음속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마음속에 있다는 것은 방언을 하거나 은사를 받는 것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바로 성령의 통치를 받는다는 것,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이라는 것,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삶을 사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들은 죄의 종이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신분이 변화 되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에 대한 증거는 바로 성령님이 우리 마음에 계신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 성령충만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는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는것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려울때든지, 기쁠때든지 항상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날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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