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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서..
 본문말씀 : 갈6:1-2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5.9.20
조회 : 1,528   추천 : 0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 메르스라는 전염병이 크게 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많은 위험에 있었고 그래서 어디를 가나 다들 마스크를 착용하였고 저는 학교에서 강도사 시험을 보고 있었는데 거기서도 마스크를 쓰고 시험보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 메르스 전염병이 돌 때 우리나라 정부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서 더 크게 일들을 벌이게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후에 수숩을 잘하고 노력해서 이 사건을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에 이런 메르스같은 전염병이 크게 돌 때 방치해 두면 어떻게 될까요? 네 큰일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정부는 앞장 서서 이 일들을 해결하려고 합니다.이와 마찬가지로 교회에서 성도들의 잘못이나 범죄가 일어날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냥 사랑으로 받아줍니까? 아니면 방치해 둡니까? 아니면 사랑하는 자라도 경찰해 신고합니까?

1절을 읽어볼까요?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은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 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맞습니다. 바로 그들을 바로 잡아주어야 한다고 성경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잡는 것이 그 사람에게 지적하거나 비판하는 것이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라고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령하다는 것은 우리들의 신앙이 흔들리지 않은 상태에서 온유한 심령은 온화하고 부드럽게 즉, 성내지 아니함으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우리들은 서로 사랑해야하는 한 공동체에 있습니다. 이런 사랑하는 한 지체의 잘못에 대해서 화내지 않고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권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 기억해야 할 것은 뒤에 문장입니다.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바로 남의 잘못을 바르게 하는 것이 교훈 삼아 나자신도 돌아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설명합니다. 우리들은 서로 죄인입니다. 그래서 누구를 지적하는 것, 비판한다는 것은 올바르지 못한 것입니다. 생각해봅시다. 같이 죄를 지었는데 왜 너 이런 잘못했어 라고 이야기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교회 안에서 잘못한 것을 바르게 잡아주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온유한 마음으로 권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절대로 그 사람을 비판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진정한 친구는 무엇입니까? 같이 놀아주는, 함께해주는, 내 힘든 점을 들어주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진정한 친구는 나를 위해 조언해주고 나의 잘못을 이야기해줄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것과 같이 교회 안에서는 서로에 대한 잘못을 바르게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그 사람이 잘못할 때 부끄러움을 주고나 매몰차게 비판하거나 모멸감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2절을 같이 읽어봅시다.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다시말해서 우리안에 잘못을 한 친구가 있을지라도 그런 짐을 서로 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그친구의 잘못을 내 것처럼 여기라는 것입니다. 전에 공동체를 이야기하면서 한 몸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체라고 이야기하면서 각 부분을 맡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누구는 손, , 다리, 발 등의 역할이 있고 쓸데없는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생각해봅시다. 내 손이 도둑질해서 잘못을 저질렀다고 해서 손을 자릅니까? 아닙니다. 그렇치만 도둑질은 그 몸의 책임이 있습니다. 이처럼 남의 잘못도 내 것처럼 생각하고 그 사람을 권면하고 나도 그렇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교회라고 하면서 서로 사랑한다고 하면서 더 비판하고 누굴 미워하고 모욕하고 상처주는 일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이게 교회이기 때문에 더 심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데서는 그것을 자르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자를 수가 없는 것이죠 

오늘 말씀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한 형제/자매의 잘못을 바르게 해야 한다. 2. 이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권면해야 한다. 3. 그 사람의 짐을 나도 지어야 한다 4. 남의 조언을 나도 잘 받아드려야 한다. 는 것입니다. 저는 이정도로 서로를 사랑하는 이 교회 학생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서로 더욱더 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온전한 학생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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