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을 악한 세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뉴스를 보고 있으라고 하면 정말로 경악할 만한 사건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 세상 속에서 상처받고 우울증을 걸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지성인들이 모인다는 대학에 가보아도 이런 죄된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선배들이 후배들을 때리거나 벌을 주어서 군기를 잡기도 하고 오티같은 곳에서 술을 억지로 먹여 죽게되는 경우도 발견합니다, 때로는 교수들이 학생들에게 저지르는 잘못된 모습들도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흔히들 배운 사람들이 세상 속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여야 하지만 그렇지 않는 것을 발견하게 되어집니다.
그래서 노아의 때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지으신 것을 후회하셨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생각은 죄를 짓는 것으로만 가득찼기 때문입니다. 머리 속에, 생각에 죄악이 가득찬 사람들은 아무리 말려도 죄를 짓게 되어져 있습니다. 이런 세상 속에서 순결하게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는 일입니다. 남들은 시험 볼때마다 불법적인 커닝을 저지르면서 점수를 올리지만 그리스도인들을 그런 분위기 속에서도 정직하고 성실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순결한 삶의 기초가 되는 것은 하나님께 가까이 함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선 그자체 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악할지라도 하나님께 가까이 함으로 인해 선하게 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선한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가까이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순결한 삶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부부관계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31절을 읽어봅시다.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다시말해서 성적인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성이라는 축복을 내리셨고 그것을 허용하게 하신 것은 부부를 통해서입니다. 생각해봅시다. 세상이 타락했다는 것은 성적 타락을 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로마가 멸망하기 전에 방탕하고 문란한 생활을 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적 타락입니다.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 어떤 왕의 멸망의 끝을 볼 때 항상 성적타락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하나님을 잘 섬기는 문제 즉 거룩함과 순결함의 문제는 성적인 문제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혼전순결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하곤 합니다. 먼저 축구선수 카카의 신앙에 대해서 동영상으로 봅시다.
물론 우리가 순결하다는 것은 성적으로만 이야기하지는 않습니다. 전반적인 죄에 대해서 떠나 거룩하여 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거룩하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께 가까이 함에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수련회를 통해서 영적거인이 되자라는 주제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 파송 예배때 목사님과 약속하신 것을 기억하시나요? 바로 하나님께 드리는 경건의 시간은 하루에 30분은 하자고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 잘지키고 계신 가요? 이제 부터라도 하나님과 가까이 함으로서 거룩한 삶을 사시는 여러분들이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