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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소망
 본문말씀 : 고잔15:51-53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5.8.9
조회 : 1,468   추천 : 0  

사람에게 죽음은 피하지 못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진시황은 죽고 싶지 않아서 불로장생하는 약을 구하면서 죽지 않으려고 했지만 결국은 죽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죽음의 문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관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죽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오늘 본몬은 이렇게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수님께서는 믿는 자들의 죽음을 죽음으로 죽음으로 이야기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를 잔다라고 표현하셨습니다. 바울도 마찬가지입니다. 51절에 보면 비밀을 말한다고 하면서 우리가 다 잠 잘것이 아니요라고 합니다. 이는 말그대로 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 죽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지막날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죽음 곧 다 잠잘것이 아닌다고 이야기합니다. 다시말해서 마지막 날까지 다 죽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죽지 않는 자는 마지막날에 다 변화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52절을 보면 죽은 자들에게 대해서 나옵니다. 또한 마지막날에는 죽었던 자들은 다시 살아나겠고 변화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다시말해 부활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믿는 사람들은 마지막날에 죽었던 자나 살고 있는자나 영화의 몸으로 변화되어진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53절에 보면 썩지아니하고 죽지 아니할 몸이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다시말해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죽음이 오나 안오나 부활을 얻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썩지도 죽지도 않는 삶 즉 영원한 삶을 살게 되어진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장례식을 가보셨나요? 장례식을 가보면 죽음에 대한 아픔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장례식에도 여러 분위기가 있습니다. 정말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가족을 잃게 되어서 분위기가 정말 슬픈 곳이 있는 반면에 죽음을 잘 준비하고 돌아가신 분이 하는 장례식은 그 분위기가 다르다는 것을 발견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이 믿는 천국이 있기에 가족의 죽음이 슬프지만 슬프지만 않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천국과 부활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그리스도인,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천국과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소망을 가진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우리의 삶이 영원하다는 것은 믿고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원한 삶을 살기 때문에 영원히 살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용서, 순종, 섬김, 인내, 기쁨, 순종 등 여러 가지 모습을 통해서 우리가 영원히 살 것처럼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부활의 삶을 사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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