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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거나 더하거나
 본문말씀 : 계22:18-19
 설교자 : 김상일전도사
 설교일자 : 2015.5.24
조회 : 1,906   추천 : 0  

살아가다보면 말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말실수는 우리를 웃게 만들기도 합니다. 일상 생활에서 많은 말실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카페에 가서 주문을 하면 아이스커피 따뜻한거 주세요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꼭 한명씩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베스킨 라벤스 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는데 두가지 종류를 생각했답니다. 그것이 엄마는 외계인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입니다. 머리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직원에게 엄마와 함께 사라지다 주세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를 하다가 아르바이트를 하러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했답니다. 이런 말실수는 한단어를 잘못 말함으로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오늘 성경은 이렇게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빼거나 더하 것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봅시다.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말씀 외에 더하면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19절에 보면 말씀을 제하여 버리면 기록된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신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말씀을 제하여 버리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쉽게 말해 성경말씀을 우리 마음대로 더하거나 뺄 수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합시다. 사무엘은 사울에게 아말렉 족속을 다 진멸하라고 이야기하면서 여자와 짐승들도 다 죽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사울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좋은 짐승들을 가져오게 됩니다. 사무엘이 왜 짐슴을 죽이지 않았냐고 물어보자 사울은 바로 하나님께 좋은 짐승 드리려고 했다고 이야기합니다. 결국 사울은 버림을 받게 되어집니다. 이것은 순종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사울이 모든 것을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뜻대로 빼거나 더하였음을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말씀을 볼 때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묵상을 할 때 성경에서 말하는 제대로 뜻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묵상을 단순히 느낀점만 생각한다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말씀을 볼때마다 항상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왜 성경을 더하거나 빼는 것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 자체로 정확 무오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성경에는 오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말씀하실 때 바로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만약에 성경외의 것으로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면 이단인지 생각할 문제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합니다. 말씀은 제하거나 더하여서는 안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들은 나의 기준으로 성경을 보면 안되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준으로 성경을 바라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생각해봅시다. 우리들은 항상 하나님을 우리 마음대로 좋을때마 이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봅시다.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좋은 때만 은혜 받고 우리 삶에 잘못을 이야기할 때는 더하거나 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항상 성경의 말씀대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빼거나 더하지 말고 그 말씀 그대로 순종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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