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얼마전에 파리에서 테러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 일로 인해서 100명 이상의 사람이 죽게 되었습니다. 이 테러를 일으킨 단체는 바로 IS라고 이야기합니다. IS는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종교와 국가를 내세우면서 성스러운 전쟁이라고 칭하면서 이런 이들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파리 테러 사건으로 전서계사람들은 두려움에 떨게 되었고 미국은 이들과 전쟁을 선포하기까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이슬람이라는 종교를 앞세워 테러를 저지르다보니 점점 이슬람국가 사람들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게 됩니다. 물론 제가 이슬람을 옹호하거나 긍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테러가 이슬람 국가인 중동사람들과 이슬람교 종교 자체에 대한 오해를 일으키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연예인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비호감이 되면 그 이미지는 굳혀져서 대중의 미움을 받게 되지만 한번 호감이 되어지면 그것이 계속 이어져 대중의 사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교회다니는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인간은 누구나 잘못을 저지르고 죄를 짓게 되어져 있지만 요즘 사회에서는 그것이 그리스도인이라고 알려지면 교회가 욕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모인 한사람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학교나 친구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준다면 다들 교회 오고 싶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들 한명 한명에게는 이런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본문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창조되었는지 다시말해 어떤 사명을 가지고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0절을 보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라고 나와 있습니다. 바로 선한 일을 위해서 창조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서 이어서 이일로 인해 하나님께서 예배하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우리 그리스도인의 선한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남에게 선을 행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인간의 도리, 나 자신의 보람도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도움을 주신 것처럼 남에게도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도움을 받은 이웃들은 우리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할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욕먹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각종 범죄, 비리, 다툼 등 나쁜일을 저지르는 일에 그리스도인들도 함께 있다라는 것입니다. 물론 인터넷에서 이것들을 과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있겠지만 그것을 배포하는 사람들도 그리스도인들에게 상처를 받았기에 더 그랬을 것입니다. 만약에 세상사람들이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면 좋지 않는 댓글이나 기사를 쏟아놓치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한일을 하는 사명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선한일을 위한 사명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임을 디모데전서를 통해 알수 있습니다. 딤전 6:18-19절에 보면“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라고 나옵니다. 이 구절을 보면 선을 행함은 장래에 나 자신을 위해 좋은 터를 쌓고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라고 나옵니다. 다시말해 선을 행하는 것은 나에게 유익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좋은 터를 쌓는다는 것은 천국에 보화를 쌓는다는 의미로 해석되어집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선한일을 하는 것을 나 자신에게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선한 일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선한일을 하기 위해서는 ① 나보다 남을 더 사랑하며 ②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다시말해 신앙 좋은 사람들의 특징이라는 것입니다. 신앙좋은 사람들은 여유있는 모습으로 남을 도와주며 또한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우리들은 많이 만나봤을 것입니다. 한주동안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이웃에게 선한일을 한가지씩 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반별로 결단하시면서 다음주에 어떤 선한일을 했는지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