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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을 지키라
 본문말씀 : 출20:8-10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5.7.26
조회 : 1,605   추천 : 0  

본문의 핵심은 바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입니다. 구약의 안식일은 현재 토요일입니다. 그리고 안식일의 핵심은 쉼입니다. 그런데 육체의 쉼만이 진정한 쉼이 아닙니다. 이런 구약의 안식일의 쉼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로 인해 진정하고도 영원한 쉼으로 성취되었습니다. 그래서 안식일이아니라 오늘날 주일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다른 종교와 비교할 때 이렇게 안식일, 주일을 지키라는 것을 찾아볼수 없습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명절 같은 특별한 날이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일주일에 한번 신에게 나와서 그 날은 지키라는 계명이 없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주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주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 구원받은 사람, 천국 백성이라는 선포이자 자랑인 것입니다. 특히 유대인들은 안식일 지키는 것을 자신의 목숨처럼 지켰습니다. 이처럼 우리들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철저하게 주일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로 인해 우리가 얻은 진정하고도 영원한 쉼은 무엇입니까? 아까 말한대로 육체적인 쉼뿐만 아니라 영혼의 쉼까지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 티비나 인터넷을 보면 힐링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좋지 아니한가라는 것은 한때 엄청난 유행을 이끌었고 우리가 무엇을 하던지 힐링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여기서 힐링은 때로는 치유라고 설명되기도 하지만 힐링을 통해서 우리는 쉼을 얻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프로그램이 칭찬만 듣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욕을 먹을 때도 있습니다. 이처럼 쉼, 치유라는 것의 진정한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쉬는 날 쉰다고 잠만 잔다고해서 진정으로 쉬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게임만 하고, 놀기만 한다고 해서 진정한 힐링이 있지는 않습니다. 그날 저녁 자기전에 무엇인가 다 해결되지 못하는 느낌이 들었을 것입니다. 쉼이라는 것은 우리가 내일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야 하지만 우리들이 하는 쉼은 그렇지 못한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잠은 잘수록 더 자고 싶고 놀면 놀수록 더 놀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진정한 쉼은 어떻게 얻을 수 있습니까? 바로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때 얻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가 어떻게 진정한 쉼을 얻을수 있는지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쉼을 위한 시간들이 바로 주일인 것입니다. 물론 이런 쉼은 평일에도 있어야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주일을 지킴으로 하나님께 나와 쉼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일날 아무것도 안한다고 해서 쉼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에 대해서 알고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과 만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찬양할 때 더 열심히, 기도할때도, 또한 봉사할때도 열심히 해야 하나님께서 주시는 쉼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9절을 보면 주일에 대한 다른 의미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읽어봅시다. 다시말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6일동안 우리들을 위해 일하시고 주일날에 쉰다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신이시기 때문에 쉴필요가 없으십니다. 그래서 안식일을 지키라는 것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쉼없이 일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가정, 학교, 그리고 인생을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이것을 믿는다면 우리들은 주일을 기억하고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매번 보았던 에릭리들의 영상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서 주일을 지키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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