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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히 화목 제물이 되신 예수님!
 본문말씀 : 마27:45~46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09.08.09
조회 : 2,060   추천 : 0  

본문: 마27:45~46
제목: 친히 화목 제물이 되신 예수님!


우리가 저번 시간에는 “예수님의 좋은 협력자는 바로 나!” 제목의 말씀을 배웠습니다. 예수님의 사역 역시 큰 지역이 아닌 소외된 곳에서부터 시작되었었고, 예수님은 천국 복음을 증거하시며 인생의 어렵고 힘든 고통들을 벗겨 주셨으며, 제자들을 모아 하나님의 일을 나누어 하셨음을 알았습니다.


45절-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46절- 제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닥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NO cross, NO crown
*예수님이 당한 고난
*나의 고난 이후에 영광이 된다!


우리가 오늘 그리스도의 죽음에 대하여 주목해야 할 내용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죽음 순간에 ‘크게 소리를 지르셨다’는 것(46절)
예수님께서 큰 소리를 지르셨다는 것은 모든 고통과 고역을 치르고 나서도 그의 생명이 여전히 온전하셨습니다. 우리는 드라마를 통해서 죽어가는 사람들의 유언하는 모습을 종종 보았습니다. 즉 그들의 말은 귀를 옆에다 가까이 해야 들릴 듯 말듯한 소리로 유언을 남기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숨을 거두시기 바로 전까지도 온전한 힘을 가진 사람처럼 말씀하셨다는 것에 우리는 포커스를 맞춰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생명이 외부의 힘에 의해 강제적으로 요구된 것이 아닌 그리스도께서 자발적으로 자기의 생명을 하나님 아버지의 손에 넘겼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실 때 큰 소리를 외치신 또 하나의 의미심장한 내용은 예수님의 죽음이 온 세상에 공표되어 알려져야 한다는 것을 뜻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그리스도는 인류를 위해 친히 대속물로 바쳐지는 희생의 제물이 되셨습니다. 구약 시대 희생 제물이 바쳐질 때는 나팔을 불어 큰 소리를 내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 한 마리의 순전한 어린양으로 인간의 모든 죄를 담당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에서 죄로 인해 막히고 단절되었던 부분을 허물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관계 회복의 화목 제물로 친히 오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친히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축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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