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마1:1~6,17
제목:부족한 사람에게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
*수련회 홍보영상 -'페트리어트' 패러디
1절-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2절-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3절-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 고
4절-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5절-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 고
6절-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17절-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러라
우리는 지난 시간에 성경은 사람의 뜻으로, 자기 마음대로 지어진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어 기록되어진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족보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족보라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족보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영우) 자신을 거슬러 올라가면 자기 자신의 뿌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예수님도 뿌리를 찾아 거슬러 올라가보니 아브라함부터 다윗 왕까지 14대였으며 다윗부터 바벨론 포로로 잡혀갈 때까지 14대였으며 바벨론 포로 이후부터 예수 그리스도까지 14대가 지나왔습니다. 그렇다면 총 몇 대입니까? 42대입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은 그들의 계보를 통하여 메시야가 나올 것이라는 약속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던 사람이었습니다.(창12:3. 삼하7:12)
예수님의 족보에는 4명의 여인이 등장합니다. 매우 이례적인 모습입니다. “누가 누구를 낳고... 누가 누구를 낳고...” 남자들의 이름 속에서 4명의 여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말, 라합, 룻, 우리야의 아내 이들 중 기생 라합과 모압 여인 룻은 이방인이었던 가나안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족보에 왜 이방인이 끼여 있을까요? 참으로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 구별 없으며, 나그네와 이방인들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시민권에 참여하도록 환영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나머지 두 명의 여인은 어떻습니까? 다말과 우리야의 아내였던 밧세바는 간음을 한 여인이었습니다. 거룩하시고 순결하신, 죄가 없으신 예수님, 그 예수님의 족보에 간음이라는 큰 죄를 지었던 사람이 포함된 사실에 참으로 놀랍지 않습니까? 그리고 의문이 들지 않습니까? 자! 그렇다면 그 이유를 한 번 알아봅시다. 예수님께서는 “죄 있는 육신의 모양을 취하셨다”고 롬8:3에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무슨 뜻이겠습니까? 아무리 큰 죄인들일지라도 회개하면 그들을 예수님 자신과 가장 친밀한 관계로 이끌어 들이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는 아무리 죄가 많은 사람일지라도 회개함으로 용서를 받고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예수님의 족보를 통해서 보이시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족보에 있는 4명의 여인은 그 자리에 들어갈 수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이방인이었고 간음의 죄를 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은혜로 그 자리에 들어 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또한 우리 자신을 생각해 볼 때에, 우리는 너무도 죄가 많고 연약하며 부족한 모습인 것을 우리 자신들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더러운 모습으로는 하나님께 예배할 수 없는 상태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의 더러운 죄를 깨끗게 하시고 용서하심을 우리는 잊지 말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나와서 담대히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사람인 우리들을 사랑과 긍휼하심으로 대하시며 구원으로 이끌어 주십니다. 구원하실 뿐 아니라 부족한 사람을 들어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십니다. 이제 동영상 한 편을 보겠습니다. 죠지 워싱턴 카버라는 인물입니다. 그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높이시며, 그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선한 일이 진행 되어지는 것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 죠지 워싱턴 카버(땅콩박사) - 동영상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자신이 부족하다고 스스로 느끼고 포기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공부도 못하고,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이 그냥 막 살아가고 있습니까? 우리도 하나님께 헌신하며, 하나님과 가까이 지내면서 믿음으로 살아간다면 부족한 우리를 지혜 있고 능력 있는 사람들보다 높이시고, 하나님의 선한 일에 사용되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과 가까이 지내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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