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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예배자!
 본문말씀 : 벧후1:20,21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09.06.28
조회 : 1,507   추천 : 0  

본문:벧후1:20,21(신약385p)
제목:참된 예배자


20절-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21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 들이 하나님
        께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오늘 말씀의 핵심이 무엇이었습니까? 성경사람의 책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에 바울 사도가 쓴 편지들을 알아보았습니다. 바울 사도의 편지는 크게 둘로 나뉜다고 했는데 무엇이었죠? 그렇습니다. 바울 사도가 교회들에게 쓴 편지개인들에게 쓴 편지로 나누어졌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교회들의 여러 문제들을 편지로 통하여 시정해주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무슨 문제들이 있었습니까? 잘못된 습관의 문제, 이단의 문제, 성도간의 분열의 문제,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잘못된 오해 등등 여러 가지 문제들이 각 교회들 가운데 나타났었습니다. 개인에게 보낸 편지는 바울이 아들처럼 여겼던 디모데와 디도에게 목회 사역을 함에 있어서 어떻게 하라는 목회지침서였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회를 세우고 사람을 세우는 일에 목숨을 다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며 겪어야 했던 큰 환란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직접 발로 뛰며, 또 자신이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눈물의 편지, 사랑의 편지, 복음의 편지를 보내며 하나님의 일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이와같이 우리도 바울처럼 그리스도를 전하는 그리스도의 편지,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기를 다짐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것 한 가지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바울 사도가 쓴 편지, 오늘 공과 시간에 배울 바울 이외의 사람들이 쓴 편지는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어 자신의 뜻으로, 사람의 뜻으로 기록되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말씀을 받아 기록되어졌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본문인 벧전1:20,21을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는데 그건 성경은 사람의 책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쓰여진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오늘 본문의 저자인 베드로가 증거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딤후4:16,17“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고 바울 사도 또한 하나님의 감동과 역사하심으로 기록 되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베드로는 자신과 사도들이 증거하는 말씀이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은 진리의 예언이기 때문에 사사로이 풀어서는 안 됨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고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이므로 성경 말씀을 해석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역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함부로 해석함으로 진리를 왜곡하여 진리에서 떠나 멸망받게 될 것을 경계시킨 말씀이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구원과 직결된 말씀이므로 잘못 해석되어질 경우에는 영혼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함에 있어서는 성령님의 조명하심, 역사하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베드로 사도가 성도들에게 이와 같은 경계를 준 것은 이당시 거짓 교사들이단들하나님의 말씀을 자신들의 뜻으로 해석하여 진리를 왜곡시키고 교회를 어지럽게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늘 날도 이단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들의 뜻대로 해석하고 교회를 어지럽게 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도 말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구원과 직결된 말씀이므로 잘못 해석되어질 경우에는 영혼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배우고 바로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읽고 묵상하며 의문점이 생기거나 그 뜻을 잘 알지 못할 때는 저와 선생님들께 물어보셔야 합니다.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도, 책망하기도 하여 우리를 바르게 하고 의로 교육합니다. 이렇게 의로 교육하는 이유는 딤후4:17에 잘 나와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사울은 하나님의 책망으로 회심하여 바울이 되었습니다. 바로 교훈과 책망, 바르게 함, 의로 새롭게 교육되어 온전해진 것입니다. 그 이후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선한 일을 위해 목숨을 다한 사실을 우리는 이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한 일을 행하지 않고 도리어 악한 일을 행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십니다. 지금도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해나가고 계십니다. 그러나 사탄도 사람을 통하여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곳곳에서 이단들의 거짓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 말씀인 성경 말씀을 잘 배우고 의로 교육 받아 바울 사도와 같이, 베드로 사도와 같이 온전한 모습으로 세워지는, 하나님만을 진실로 예배하는 참된 예배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참된 예배자가 되어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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