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소개 > 학생부설교 > 제자들처럼 성령님을 선물로 받자!!!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부서소개  
     교회학교 
     영.유치부 
     초등부 
     학생부 
     청년부 
     성가대 





학생부설교
    > 학생부설교
 
제자들처럼 성령님을 선물로 받자!!!
 본문말씀 : 행1:8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09.06.14
조회 : 1,689   추천 : 0  

본문:행1:8(신약187p)
제목:제자들처럼 성령님을 선물로 받자!!!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우리가 지난 시간에는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크게 3가지 사역을 담당하셨는데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신 사역(teaching)입니다. 둘째, 천국 복음을 전파하신 사역(preaching)입니다. 셋째, 병자를 고친 사역(healing)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예수님이 계실 때의 사역이 아닌 부활 승천 하신 후의 사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도행전은 우리가 흔히 성령행전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음에서 부활하신 후 승천하시기 전까지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보이셨습니다.(행1:2,3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사도들에게 성령이 임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행1: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그렇다면 예수님은 왜 제자들과 사도들에게 성령의 세례를 약속하셨을까요? 성령을 주시는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그 이유는 사도들로 통하여 복음서에 나왔던 예수님 자신의 사역을 이어가게 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3가지 사역 기억하시죠? 그 사역을 이제는 제자들과 사도들로 통하여 이어지게 하는 내용이 바로 사도행전의 내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이 임하시면 어떻게 됩니까? 예수님의 권능을 받습니다. 그 권능을 받으면 어떻게 되죠? 예루살렘 그리고 유대, 사마리아까지 더 나아가서 땅 끝까지 예수님을 증거하는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증인의 삶이 제자들과 사도들이 해야 되는 삶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것에 있어서는 내 능력,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에 역사함 속에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성령을 선물로 받아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인의 삶을 살아가는데 앞서서 성령을 받았던 것입니다.



조금 전에 불렀던 찬양 중에 기억나는 가사가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두다 주님의 증인”이라는 가사가 생각납니다. 우리 또한 성령을 선물 받았던 제자들처럼 모두가 예수님을 증거하는 증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받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그렇죠. 바로 우리 또한 성령을 선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을 선물 받기 위해 제자들은 어떻게 했는지 우리는 알아야하겠습니다. 행1:13,14“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모든 제자들과 사도들이 모인 수가 120명이었습니다. 이들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무엇에 힘을 썼다 했습니까? 온전히 기도하기에 힘을 썼다는 것입니다. 열심히 기도함으로 인해 성령을 선물 받았음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도 제자들과 같이 증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아직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성령님의 임재하심,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우리는 부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를 전도함에 있어 내 생각대로, 내 힘대로 하는 때가 많이 있었고 그러다보니 실패할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실패하다보니 어떤 마음이 들었습니까? "에이! 이제 그 친구에게 전도 안해야지!"하고 중단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성령을 선물로 받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모여서 기도하기에 힘써야 합니다. 지금부터 우리는 기도하기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기도의 훈련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기도의 생활을 해야만이 이번 여름 수련회 때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경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면 우리 삶에 해결되지 않는 골치 아픈 문제들, 아프고 쓰린 상처들, 내 힘으로 도저히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어려움들해결 받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도사님이 여러분과 같은 청소년 시기에 경험을 했기에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밝은 저도 괴롭고 힘든 일이 여러분 나이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만나고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하니 괴롭고 힘든 일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해결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시기를 환영해야 하겠습니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 오심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들을 해결 받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제자들처럼 성령님을 선물로 받아야 하겠습니다. 성령님을 선물 받으면 우리의 모든 문제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증거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며 마지막으로 명령하신 지상 명령이 바로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권능을 받은 제자들은 예루살렘에서 그리고 더 나아가서 유대에서 더 나아가 유대인들이 가기도 싫어하고 짐승처럼 생각했던 사마리아에서도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더욱 나아가서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일은 제자들이 다 죽은 다음에 멈춰졌습니까? 아니죠. 오늘 날도 열심히 하나님의 복음은 전해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성령을 선물 받아 증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셨듯이, 제자들 또한 예수님의 그 사역을 이어갔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사역을 이어서 했듯이, 지금 현재 우리 또한 예수님의 사역을 이어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중고등부도 하나님께 기도하기에 힘씀으로 성령님을 선물 받아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사도들처럼 증인의 삶을 살아가는 복된 청소년들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