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사58:11
제목: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동산
11절(하)-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오늘 야외에서 예배를 드리니 기분이 좋죠? 이곳을 우리는 하나님의 동산, 에덴 동산이라 생각해 봅시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의 심령이 물 댄 동산같이 되기를 소망합시다. 동산은 두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동산에는 평화가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만드신 첫 번째 동산이 무엇이었죠? 에덴동산(평화로운 동산)
그러나 아담이 죄를 지음으로 그 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평화로움을 상실한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안에 죄가 들어오면 우리 마음은 평화를 상실하게 됩니다.
죄는 우리의 평안을 빼앗고 "내가 벌을 받지 않을까?" 하는불안, 초조, 답답함과 두려움을 줍니다.
우리 안에 죄가 들어오면 안 됩니다. 죄를 멀리해야 합니다.
죄가 들어오는 통로가 있습니다. 죄는 마음으로, 생각으로, 말로, 행동으로 들어옵니다.
우리의 마음, 생각, 말, 행동을 잘 다스립시다.
둘째, 동산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 자동차가 다니는 차도, 사람이 다니는 인도는 제약이 따릅니다.그러나 동산은 자유로운 곳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심령에도 참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이 자유는 죄에서 해방되는 자유입니다. 여러분들 스스로가 죄를 짓고 있다고 생각될 때 어떤 느낌이었습니까? 무언가 불안, 걱정, 두려움, 답답함을 느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죄는 우리를 억압합니다. 자유하지 못하게 합니다. 답답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평생 억압당하는 사람이 아니라 죄에서 자유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그러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합니까? 죄를 멀리 해야 합니다. 죄를 멀리하는 우리들은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물 댄 동산 같습니다.
우리 옆 사람에게 “너는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동산이야” 라고 축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