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삿21:25(구약400p)
제목:각각 소견에 옳은 대로?
25절- 그때에 이스라엘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지난 주간 말씀 상기
1. 애굽 나라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남 - 이스라엘 자손 노예 생활
2. 이스라엘 자손의 고통 소리, 탄식 소리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세우신 언
약 기억하심 - 애굽 나라에서 백성들을 건지심(10가지 재앙-유월절, 홍해)
3. 광야에서 하나님을 향해 원망과 불평 - 불순종의 모습
4. 광야 훈련의 장소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40년간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의 훈련을 통해 이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가나안 땅의 첫 성 - 큰 성 여리고 점령(성 주위를 매일 1번씩 6일동안. 일곱째 날- 7번 나팔 불고 백성들은 그 나팔 소리에 맞추어 큰 소리를 외쳐라. 성벽이 무너짐.)수6:3,4,5 여리고 성 정복
*아이성 - 작은 성이니 백성들 다 올라가지 말고 삼천 명만 올라감 - 패배(쫓김)
*아간의 범죄
*가나안 땅 정복 - 그러나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함
*이방인들을 남김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을 정복은 했지만 정착하는 과정에서 온전치 못함
- 이방인이 섬기는 이방신을 섬김(죄의 유혹에 빠짐)
*사사시대(12사사)-암흑시대
*불순종 - 징계 - 회개 - 회복 다람쥐 쳇바퀴(35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각각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불신으로 인해 하나님께 큰 범죄를 낳게 되었습니다. 출애굽 이후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도 믿음생활에 있어서 그 소중한 체험을 기억치 못 했었습니다. 그로인해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땅을 정복하고도 온전한 정착을 못 하였던 것입니다. 그 땅은 농경사회로 바알 신을 섬기는 땅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점차 하나님을 떠나 이방신을 섬기고 이방인의 풍습을 따라 하나님을 배역하는 행위를 하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생활 공간인 가정, 학교에서도 우리를 죄로 물들게 하는 악한 요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청소년 시절은 죄에 대해 민감한 시기입니다. 또한 죄의 유혹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을 잊고 생활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죄의 유혹과 시험으로 많은 갈등이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이겨나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