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소개 > 학생부설교 > 재윤이의 훈련 장소는 어디?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부서소개  
     교회학교 
     영.유치부 
     초등부 
     학생부 
     청년부 
     성가대 





학생부설교
    > 학생부설교
 
재윤이의 훈련 장소는 어디?
 본문말씀 : 출3:6~8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09.04.26
조회 : 1,735   추천 : 0  

본문:출3:6~8
제목:재윤이의 훈련 장소는 어디?


6절- 또 이르시되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우매
7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그 간 역자로 인
       하여
부르짖음듣고 그 우고를 알고
8절-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 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
      한 땅
, 젖과 꿀이 흐르는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
       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오늘 제목은 재윤이에게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다 자신의 이름을 넣어 보세요.
*지난 시간 말씀 상기
1.족장시대 :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에게 언약하시며 복을 주신 하나님.
2.하나님은 요셉을 애굽 나라의 총리로 세우심.
아버지 야곱과 요셉의 11형제 모두 애굽의 고센 땅으로 이주.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은 언약의 조상 요셉으로 인하여 그의 형제들과 애굽나라, 주변국들이 구원을 얻었습니다.


요셉- 애굽 이름(사부낫바네아:세상의 구원)-(창41:45) 축복의 사람!!!
*애굽 나라에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바로-큰집,태양)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림.


*이스라엘 자손이 번성하고 창성하여 심히 강대해짐에 따라 그 수적인 부흥에 두려워하여 바로는 이스라엘 자손을 노예(정확히 애굽에 거한 기간 430년)로 삼아 그들을 핍박. 그로 인해 이스라엘 자손의 고통 소리, 탄식소리는 더해짐. 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심 (출2:2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모세를 통해 애굽 인의 손에서 건져내실 것을 말씀(출3:7,8)-오늘 본문의 내용
*여호와 하나님은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보낼 것을 요구(출7:2)

*10가지 재앙 동영상
*10가지 재앙(출7장~11장)- 피, 개구리, 이, 파리, 악질, 독종, 우박, 메뚜기, 흑암(3일), 자죽음(유월
  절-지나감:1년 된 어린 수양의 피로 문설주-예수그리스도의 피를 상징)

*홍해 동영상
*하나님께서 행하신 엄청난 기적 - 언약을 기억하심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 기적을 체험한 후 하나님 앞에 순종의 삶이었지만 불편하고 광야라는 살기 어려운 곳의 생활로 인해 날이 갈수록 하나님과 모세에 대한 불평과 원망이 심 해져 갔습니다.(물, 먹을 음식)- 불순종 - (마라, 만나와 메추라기, 반석에 물)


*심지어는 모세가 하나님께 십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에 올라간 사이에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십계명 중 제1계명과 2계명을 어김 - 불순종
*십계명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 이 광야라는 무대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순종의 무대.
특히, 오늘 본문 출3:8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 가나안 7족속이 사는 그 땅을 하나님께서 주실 것을 약속하셨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지 못하고, 믿지 못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40일동안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와서 부정적인 보고를 했습니다.(민13장) 그러므로 40일을 1년씩 환산해서 40년 동안 광야를 빙빙 돌며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지 못하는 불신의 근성을 없애는 기간이 더해졌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 광야는 훈련의 장소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죄 된 습성을 없애는 장소.


하나님의 자녀가 애굽에서 몇 백년 동안 종살이를 하면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특권과 자존을 마치 아버지 집을 박차고 나간 탕자처럼 잃어 버렸던 것이었습니다. 광야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특권과 자존감을 회복하기에 훈련하는 장소.


그래야만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 땅은 믿음없이 들어가서는 안 되는 곳이었으며 그 땅은 죄던 습성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는 곳이 었습니다. 하나님의 특권과 자존감을 회복하고 들어가야 하는 땅이었습니다. 사실 그 땅은 광야보다 더욱 어려움이 많은 땅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 하겠지만 그 땅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는 있을 수 없는 땅이었습니다. 매일 하나님을 굳게 신뢰함으로 전쟁을 하는 땅이었으며 많은 유혹들이 도사리고 있는 땅이기에 광야보다 더욱 어려운 땅이었습니 다. 바로 광야라는 무대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성을 회복하는 훈련의 장소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자존감을 회복해야 하는 청소년들이여! 내 속에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불신이 아직도 있습니까? 하나님의 자녀로서 없애지 못한 죄 된 습성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삶에 대해 불평과 원망의 마음이 가득합니까? 내 가정은 왜 이럴까? 나는 왜 이렇게 힘든 가정에서 태어난 것일까? 내 가족은 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할까? 나에게 왜 이렇게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고, 나를 힘들게 하는 일들이 왜 이렇게 많이 일어나는 것일까? 나는 왜 공부를 못하는 것일까? 나는 왜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일까? 하고 헤아릴 수 없이 자기의 가슴을 치며 답답해하는 여러분~ 바로 우리 가정이, 바로 우리가 생활하는 학교가, 바로 우리들이 다니는 교회가 우리 훈련의 장소인 것입니다. 바로 광야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 훈련의 장소에서 먼저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멀게 하는 죄 된 습성들과 불평과 원망의 소리를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있는 많은 문제들이 분명히 점점 해결 될 것입니다. 오늘 자신의 문제를 해결 받기 원하는 친구들은 하나님께 이 시간 큰 소리로 순종하는 삶을 살겠다고, 죄 된 습성들을 벗어 던지겠다고, 불평과 원망의 죄 된 말을 하지 않겠다고 큰 소리로 기도하겠습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