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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퇴장! 사랑! 회복!
 본문말씀 : 창9:12~17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09.03.29
조회 : 1,668   추천 : 0  

본문:창9:12~17
제목:경고! 퇴장! 사랑! 회복!


12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영세까 지 세우
       는
언약의 증거
는 이것이
13절-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14절-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15절- 내가 나와 너희와 및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 이 모든 혈
         기 있는 자를 멸하는 홍수
가 되지 아니할지라
16절-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땅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17절- 하나님이 노아에게 또 이르시되 내가 나와 땅에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거가 이것이라 하셨더라


*배신을 당한 하나님 - 동영상 
*경고! 퇴장! 사랑! 회복! - PPT 


창세기는 성경에서 첫 번째로 등장하는 책입니다. 그렇다면 창세기는 어떤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을까요? 창세기천지창조인간타락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창세기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 여러분들이 조금 알고 있는 내용들이지만 그 내용을 순서대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세기는 ‘아름다움’ , ‘죄가 들어옴’ , ‘죄가 심해짐’ , ‘죄가 점점 왕성해짐’ 등과 같이 나눌 수 있는데 그렇다면 왜 창세기의 각 장마다 이런 평가를 받는 것일까요? 그 이유를 지금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난 후 창1:31‘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심히 좋다고 하신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겠습니까? 하지만 그 아름다움을 우리 인간이 지키지 못했습니다.


창세기 3장에서는 왜 ‘죄가 들어옴’ 이라고 되어 있을까요? 아름다운 창조 세계에서 인간이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먹는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최초의 인류인 아담의 죄로 인해 세상에 죄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추방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에 대한 1차 경고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죄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가인은 동생 아벨을 시기한 나머지 돌로 쳐 죽이게 되었습니다. 그 후 가인과 가인의 후손은 하나님을 떠난(창4:16) 삶을 살았습니다. ‘죄가 심해진 것’을 우린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6장은 왜 ‘죄가 점점 왕성해짐’ 이라고 되어 있습니까? 왜냐하면 인간의 죄가 극에 달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6장 5~6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것을 후회할 정도였습니다.


극도로 타락한 인간을 홍수로 심판하셨습니다. 노아의 8명 식구만 살아남고 모든 인류를 홍수로 심판하셨습니다. 이것은 인간에 대해 퇴장명령을 내리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홍수 후에 무지개를 보여주셨는데, 그 무지개를 보여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창9:12~17) 바로 오늘 본문의 내용이죠.


하나님께서는 무지개를 보여주신 이유더 이상 물로 모든 인류를 심판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창9장)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노아와 그 가족들에게 창세기 1장에서 인간에게 번성하도록 말씀하셨던 명령을 다시 말씀하셨습니다(창9:7).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노아의 가족들을 통해 인간의 역사를 새롭게 펼쳐가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또 다시 범죄(창11장)하고 맙니다. 노아홍수 이후의 범죄는 무엇입니까?


바벨탑을 만들었습니다. 인간은 하늘에 닿을 정도의 구조물을 만들어 자신의 이름을 내고 또 흩어짐을 면하게 하기 위해서(창11:4) 바벨탑을 쌓게 됩니다. 그 결과 어떻게 됩니까?(창11:8~9) 그 결과 인간은 언어가 나뉘게 되는 심판을 당하게 됩니다.


이상 창세기 1장에서 11장까지의 내용을 살펴보았는데 이 내용들이 왜 중요하냐? 바로 우리가 이와 같이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녀로 삼아주셨는데 그 아름다움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못하고 죄를 짓는데 우리 몸을 내어 주고 있습니다. 악한 죄를 짓고도 회개할 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경고를 받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심판을 당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악한 죄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깨끗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는 기억하고 또 기억해야 합니다. 그 사랑의 하나님께 우리의 죄악을 낱낱이 고백하고 용서함을 받아 새롭게 회복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세에 완전한 자라, 의인이라,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이라 칭하게 해주셨던 노아에게 무지개 언약을 맺어주셨습니다. 그 무지개 언약은 구원의 언약인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주신 무지개 언약은 무엇입니까? 바로 우리 죄를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무지개 언약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우리의 발걸음은 죄를 짓는데 달려가서는 안 됩니다.
만약 죄를 짓기에 달려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급브레이크를 밟으셔야 합니다. 어서 속히 멈춰야 합니다. 멈추어 서서 회개 기도를 우리 사랑의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지었던 죄를 하나하나 하나님께 고백하고 깨끗함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면서 실수로 죄를 짓기도 합니다. 우리 앞으로 죄를 지은 즉시 바로바로 회개 기도합시다! 죄를 짓고 회개 기도를 하지 않아 쌓여져 가는 죄로 고층 빌딩을 만들면 안 되겠습니다. 자신의 죄로 최고층 빌딩을 만들어 자신의 이름을 내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 죄는 바로 우리의 바벨탑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교회 청소년들은 죄가 없는 지혜로운 자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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