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소개 > 학생부설교 > 성경이란 어떤 책입니까?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부서소개  
     교회학교 
     영.유치부 
     초등부 
     학생부 
     청년부 
     성가대 





학생부설교
    > 학생부설교
 
성경이란 어떤 책입니까?
 본문말씀 : 시119:43,44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09.03.08
조회 : 1,710   추천 : 0  

본문: 시119:43,44
제목: 성경이란 어떤 책입니까?

43절-
진리의 말씀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44절-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영영히 끝없이 지키리이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는 복 있는 사람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으로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처럼 충분한 수분을 공급 받아 때를 따라 열매를 맺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라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지속적으로 충분한 믿음의 수분을 공급 받아야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또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책은 어떤 책일까요? 그것은 바로 성경입니다. 오늘 그 성경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의 기록이며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기록되었음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2) 성경의 주제인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아는 청소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1.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를 기록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섭리와 목적 아래 이 세상과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을 반역하는 죄를 지어 영이 죽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 인간은 영이신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되어 하나님을 알 수 없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로 나아갈 방법도 찾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직접 그의 진리를 사람들에게 알려주심으로, 사람들이 그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과 만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계시를 통해 그의 사랑을 인간에게 나타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시하셨다.
계시에는 일반계시특별계시가 있는데, 일반계시란 자연이나 역사, 그리고 인간의 양심 등을 통해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 주시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특별계시란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비롯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성경, 그리고 꿈이나 환상 같은 것을 통해 하나님 자신을 계시해 주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중에서 성경은 시간적·공간적으로 가장 완전하게 하나님을 계시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참모습을 알 뿐만 아니라, 성경을 우리의 영의 양식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는 사실과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요3: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하려 하심이니라”, 롬3:23“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성경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를 기록한 책입니다.



2. 성경은 성령님의 감동으로 기록 되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써 영이요, 생명입니다. 이 성경은 성령의 영감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여기서 ‘영감’이란 성령이 성경 기록자들의 지(知), 정(情), 의(意)를 감동시키신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구약성경 전체에 “하나님이 이르시되”라는 말이 2600번 이상이나 나오는 것은 구약성경이 곧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에서도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딤후 3:16)라고 말씀하심으로, 성경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아가 사도들도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고전 2:13)고 말함으로, 성경이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된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언하였습니다.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약 1500년에 걸쳐 40여 명이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아 기록한 책입니다. 성경의 저자들은 왕, 제사장, 시인, 의사, 세리, 농부, 어부 등 갖가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이처럼 성령님은 각기 다른 문화와 역사 가운데 살고 있는 여러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셔서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것입니다.


3. 성경은 분명하고 통일된 주제가 있습니다.
성경 66권 속에는 한 가지 분명하고 뚜렷한 목적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고 실현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일명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라고도 일컬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구약성경에 기록된 모든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구약시대의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메시아를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창세기 22장을 보면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삭을 제물로 바치려는 사건이 나옵니다. 이때 이삭은 모리아 산으로 가는 도중 그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번제할 어린양은 어디 있나이까?”(창 22:7)라고 물었습니다. 이같은 질문은 구약성경 전체에 흐르는 인간들의 질문이었습니다. 이삭의 질문에 대한 아브라함의 대답은 “번제할 어린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창 22:8)는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위해 친히 번제할 어린양을 준비하셨으며 신약시대에 나타나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 어린양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성경은 오직 한 가지 주제, 즉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기록입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인류의 그리스도요, 임금이며, 심판자인 동시에 구세주가 되심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구약 성경 66권의 중심이 되는 내용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에서 인류를 구원하신 것과 그 결과로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회복되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기록한 저자들이 각기 다른 시대와 다른 장소, 그리고 각기 다른 환경에서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성경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곧 성경이 하나님의 계시의 책이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말씀을 맺겠습니다.
1. 성경은 무엇을 기록한 책입니까? 1.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를 기록한 책입니다.
2. 성경은 누구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입니까? 2.성경은 성령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습니다.
3. 성경은 누구에 대하여 증거하고 있습니까? 3.예수그리스도


우리는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우리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고 주의 율법을 항상 지키는 사랑하는 중고등부 되시기를 성경이 증거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