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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분명해야 합니다!
 본문말씀 : 빌3:5-14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5.12.27
조회 : 1,798   추천 : 0  
본문 : 빌3:5-14절
제목 : 목표가 분명해야 합니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여러분에게 한가지 묻습니다. 여러분은 성공하기를 원하십니까? 모두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성공을 원한다고 해서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성공할까요? 어느 일간지에서 억대 연봉을 받는 사람 170명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 조사 결과에 의하면, 성공한 사람들에게 몇가지 공통점이 있었다고 합니다. 예를들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결단력이 강하다. 책을 많이 읽는다. 항상 긍정적이다. 끈기가 강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성공한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목표’가 분명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목표가 분명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국의 성공한 정치가였던 디즈데일리는 ‘인생 '성공의 비결은 목표가 뚜렷하고 변하지 않는 데에 있다. 사람이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처음부터 목표가 없었거나, 중간에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다.’ 라고 말을 했고,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 역시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원하는 목표를 분명하게 정하라’고 말을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들이 인생을 살면서 목표를 가지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목표가 중요한 것은 인생과 성공을 위해서만은 결코 아닙니다.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더 잘하고,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일에도 목표는 중요합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던 바울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목표를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확인하시고, 목표를 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바울의 위대함
 오늘 본문은 바울이 빌립보 성도들에게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는 내용입니다. 먼저, 5-6절까지는 바울은 자신이 어떤 사람이었는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태어난지 8일만에 할례를 받았고, 이스라엘 족속이고, 베냐민 지파고,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고,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고,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 라고 말을 합니다. 요즘식대로 말하면, 바울은 대단한 가문과 학벌을 가진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사람들 앞에 내세울 만한 자랑거리가 많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8-9절을 보면, 바울은 예수님을 위해 이 모든 자랑거리를 해로 여기고, 배설로 여겼다고 말을 합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더욱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0절을 보면, 바울은 예수님을 본받기 위해 노력을 했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12-14절을 보면, 이미 노력한 것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말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바울은 참 위대한 신앙의 인물이라는 점”입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은 신자로서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바울은 세상 그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소중히 여겼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바울은 예수님을 위해서 자신의 자랑거리를 아낌없이 버렸습니다. 이런 점을 본다면, 바울은 신자로서 참 위대한 사람입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바울처럼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소중히 여기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바울은 전도자로서도 참 위대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바울은 1,2,3차 전도 여행을 통해서 소아시아지역에 복음전하고, 유럽에 최초로 복음을 전했으며, 로마에서까지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구원했으며, 수 많은 교회를 세웠습니다. 저는 여러분 역시 먼 곳으로 나가지 못하더라도 삶의 자리에서 사람을 구원하는 훌륭한 전도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바울은 신학자로서도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예를들면, 신약 27권의 성경 중에 성령의 감동으로  13권 또는 14권이나 기록한 사람이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이신칭의의 교리를 가장 명확하게 정립한 사람이며, 또한, 교회가 무엇인지, 구원이 무엇인지, 성령이 어떤 분인지, 죄가 무엇인지, 성화의 과정이 무엇인지, 천국이 어떤 곳인지..., 등과 같은 기독교 교리를 잘 정립해서 가르쳤습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 바울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아는, 그래서 어떤 이단의 사설도 분별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바울은 신자로서, 전도자로서, 신학자로서 대단히 훌륭하고 위대한 사람입니다. 무엇보다도 바울의 위대한 점은 ‘변함없는 열심’을 가졌다는 점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 12절을 보면,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고 말을 합니다. 여러분 바울이 빌립보서를 통해 이런 고백을 할 때가 언제 일까요? 대략 AD62-63년 경입니다. 이 말은 바울이 예수님을 믿은지 30년 정도 되었을 무렵입니다. 다시말해, 바울은 예수님을 믿고 난후부터 30년이 지났지만 처음과 같은 변함없는 열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바울이 순교 직전에 기록한 딤후4:7-8절을 보면,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라고 고백을 합니다. 결국, 바울은 예수님을 믿고난 후부터 순교를 당하기까지 변함없는 신앙의 열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변함이 없다는 것은 정말 대단하고 위대한 것입니다. 또한 변함없는 것이 진짜 실력이 능력인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바울처럼 변함없는 신앙의 열심을 가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2.바울의 분명한 목표
 그렇다면, 바울이 위대한 신앙의 인물이 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은 그 이유를 ‘바울의 분명한 목표’때문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은 분명한 신앙의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8절에 ‘예수를 아는 지식을 얻고’ ‘ 그리스도를 얻고’ 라고 말을 합니다. 또, 9절에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또, 10절에 ‘본받아’ 11절 ‘부활에 이르려 하는 것’ 12절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 가노라’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다시 한마디로 14절을 보면,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고 말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사도 바울은 신앙의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하루 하루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신앙의 목표가 결국, 사도 바울을 위대한 신앙의 인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인생을 살면서 목표를 가지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인생의 목표가 있는 것과 없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공부하는 것에 목표가 전혀 없는 학생과 1등을 목표로 하는 학생 중에 누가 더 열심히 공부를 하겠습니까? 누가 더 공부를 잘하겠습니까? 당연합니다. 목표가 있는 학생입니다. 또, 다이어트를 할 때 목표가 없이 하는 사람과 5, 10kg 이라는 목표가 있는 사람중에 누가 다이어트를 잘 할까요? 당연히 목표가 있는 사람입니다. 또, 사격을 하는 사람이 과녁을 보고 쏘는 사람과 과녁을 안보고 쏘는 사람중에 누가 더 잘 쏠까요? 당연히 과녁을 보고 쏘는 사람이 잘 쏘게 됩니다. 여러분 사자는 하루에 약 20시간을 자고 졸면서 보낸다고 합니다. 우리가 아는 맹수 사자의 모습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런데 사자가 무시 무시하게 돌변 할 때 가 있습니다. 언제일까요? 바로 먹잇감을 보았을 때입니다. 이처럼 사자에게 목표가 있고 없을 때의 모습은 너무나 다른 것입니다. 이처럼 무슨 일이든 목표가 있는 것과 없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처럼 인생의 목표를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신자들이 인생을 살면서 아무런 목표없이 사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인생의 목표가 있습니까? 성적, 학교, 직업, 가치관, 배우자...,등 반드시 인생의 목표를 갖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인생에만 목표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도 목표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신앙생활을 할 때에도 목표가 있는 것과 없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신앙생활을 할 때, 하루의 목표, 한주의 목표, 한달의 목표, 한해의 목표를 가지고 할 때 더 잘할 수 있고, 신앙의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분명한 신앙의 목표가 없으면, 신앙생활이 재미없고, 잘 할 수 없고, 신앙이 자랄 수도 없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신앙의 목표가 없으면 신앙이 흔들리고, 신자다움을 잃게 됩니다. 엘리야를 보십시오! 엘리야는 대단한 선지자였습니다. 그러나 한순간에 아주 형편없는 모습이 되었고, 신앙도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원망하고, 하나님께 죽기 구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과연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선지자로서 더 이상의 분명한 목표가 그에게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내린 처방전이 무엇입니까? 3가지 목표를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예후, 하사엘, 엘리사) 그 목표를 받아든 엘리야는 이전처럼 신앙이 회복되었습니다. 또, 다윗을 보십시오! 더 이상 목표가 없을 때 간음죄를 저질렀습니다. 제자들 역시 제자로 부름을 받았지만 분명한 목표가 없었고 그 결과 주님을 부인하고 도망하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의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혹시 신앙생활의 목표는 있습니다. 우리 학생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내년에 우리 학생부는 어떤 목표가 있으면 좋을까요?

  3.우리도 목표를 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신자로서 품어야 할 목표는 무엇일까요? 매일 성경읽기, 기도하기, 전도하기, 예배늦지 않기, 찬양 크게 부르기, 설교 메모하기, 순종하기..., 등 

 그러나 이런 목표보다 더 중요하고 본질적인 목표를 놓치면 안됩니다. 그게 무엇일까요? 바울의 모습속에서 2가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주님을 닮는 것입니다. 본문 10절을 보면,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라고 말을 합니다. 즉, 바울은 주님을 닮는 것, 주님의 죽음까지 닮는 것을 목표했습니다. 그래서 고전11:1절에서도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자 된 것 같이...,’ 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에게 가장 큰 목표가 있다면 주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러한 신앙의 목표를 품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어떻게 노력하면 주님을 닮을 까요?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과 끊임없는 교제를 나누십시오! 큐티, 예배, 기도..., 등 

 둘째는, 하나님의 칭찬과 상입니다. 본문 14절을 보면, 바울은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라가노라’고 말을 합니다. 즉, 바울의 신앙의 목표는 하나님의 칭찬과 상주심이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신자로서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칭찬과 상주심을 목표해야 합니다. 만일 우리들이 사람들의 칭찬을 목표로 하게 되면, 우리들은 올바르고 건강한 신자의 삶을 살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칭찬과 상주심을 목표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하나님도 목표를 가지고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본문과 삶
  1)그러므로 우리들도 인생을 살면서, 특별히 신자로서 신앙의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2)그러므로 2016년도 새해의 목표를 세우시기를 바랍니다.
  3)특별히 주님을 닮는 것, 하나님의 칭찬과 상주심을 목표하십시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인생과 신앙의 분명한 목표를 품으므로, 바울과 같은 위대한 신앙의 성공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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