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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이겨내기
 본문말씀 : 롬8:1~2
 설교자 : 김상일전도사
 설교일자 : 2013.9.22
조회 : 1,736   추천 : 0  

설교과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부분들입니다. 게으름, 외로움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잠시 정리하고자 합니다. 내가 하지 중요한 것을 하지 않는 것을 게으름이라고 하였고 우리가 안에 하나님의 사랑을 충분히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라면 오늘은 죄책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죄책감은 무엇입니까? 저지른 잘못이나 죄에 대해서 책임을 느끼거나 자책하는 마음을 죄책감이라고 합니다. 우리들은 이런 죄책감을 느끼고 살아갑니다. 때론 이런 죄책감은 우리를 자살이라는 죽음으로 몰아가기도 합니다. 가족이 자살로 죽게 된다면 그 다른 가족이 그 사람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으로 또 자살에 이르게 된다는 사례들을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이처럼 죄책감은 자신의 죄를 병적으로 집착함으로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죄책감을 억제하기 위해 자기 합리화를 하거나 남의 행위를 비난함으로 해결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죄책감이라는 것은 과하거나 없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이말은 곧 죄책감을 올바른 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르지 않는 방법으로 해결된다면 자기 합리화와 남을 비판하는데만 사용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라면 우리들의 죄책감을 어떻게 해결해야 합니까?


1.자신의 죄를 인정해야 합니다.
7:19내가 원하는바 선을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라고 나옵니다. 누구나 사람을 죄를 짓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내 욕심대로 살아가려는 죄의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회심한후에도 자신이 악을 따라가는 자신을 본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누나 나를 사망의 몸에서 건져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이처럼 죄책감은 자신의 죄를 똑바르게 알고 인정할 때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못하면 그 자체가 자기 합리화, 자기 정당화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11:8 “만일 우리가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소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라고 이야기합니다. 여기 있는 누가 죄가 없다고 하겠습니다. 죄는 누구나 짓는 것입니다.


2. 하나님께 회개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죄를 부끄러워 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요일1:9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날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기도하는 자에게 용서하신다는 사실일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3. 하나님께서 용서해준 것을 믿고 살아가합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죄책감에 빠지지 않을려면 하나님께서 용서하심을 믿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자기 합리화, 정당화에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고 설명합시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우리의 죄는 용서받았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날마다 느끼기를 소망합니다.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삶이란 내 안에 죄가 없는 것처럼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는 곧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죄책감을 극복하는 방법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삶가운데 죄로 인해 힘든 삶보다 주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평안한 삶을 사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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