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은 혼자가 되어 적적하고 쓸쓸한 느낌을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외롭고 슬픈 감정은 사람이 흔히 겪는 고통 중 하나입니다. 혼자 있다라는 이런 감정은 슬픈 감정을 자아 내고 급기야 우울증과 같은 정신병을 앓게 됩니다. 우울증은 우리들이 많이 걸리는 감기와 같습니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우울증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감기가 오래 지속된다면 이는 큰병에 걸렸다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런 외로움을 성경에서 어떻게 이야기했는지 한번 생각해 봅시다.
먼저 성경을 통해서 이야기해봅시다. 우리들이 잘 아는 다윗을 통해서 우리의 외로움을 이기는 법에 대해서 고민해봅시다. 다윗이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이었음을 밝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다윗은 많은 형들 중에 여덟 번째 형제였습니다. 이렇게 막내로 살아왔습니다. 막내로 살아오면서 다윗은 가족들에게 사랑과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무엘 선지자를 맞이하는 잔치의 자리에서 다윗 혼자서 들에서 양을 치고 있었습니다. 사무엘이 아들들을 찾았을 때 아버지 이새는 막내 다윗을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사무엘이 물어봤을 때 그나마 한명이 더 있었다고 이야기합니다. 또한 형들이 골리앗과 맞서 싸우는 전쟁터에서 아버지 심부름으로 형들에게 먹을 것을 가져 갔을 때 다윗은 큰 형 엘리압으로부터 전쟁터를 놀러왔냐고 구박을 들어야 했습니다. 이런 것을 보았을 때 다윗은 가족들에게 푸대접을 받았습니다. 가족들은 다윗에게 양치기를 시키면서 혼자 있게 했습니다. 이런 혼자 있는 시간에 다윗은 어떻게 외로움을 이겨냈겠습니까? 1. 자신의 일에 충실했습니다.. 자신의 일에 충실할 수 있다는 것은 외로움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공부에 왜 집중 못하고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바로 외로움을 느껴서 다른 것들로 마음을 채울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일에 충실할 수 있습니다. 그치만 무엇보다도 2. 다윗은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통해서 외로움을 극복했습니다. 그는 하프를 치며 찬양을 잘하는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혼자있는 시간에 기도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을 때 다윗은 자신의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외로움을 어떻게 이시기시나요? 남친, 여친이 있다고 해서 외로움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더욱더 근본적은 무엇인가를 찾아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동영상을 보고 설명합시다. 박진영은 성공을 이룬 사람이지만 그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끝내 이기지 못합니다. 그의 신곡의 가사를 보면
나 놀 만큼 놀아봤어
왠지 몰랐어 뭐 때문에 열심히 살지
돈을 벌어서 어떻게 써야 하는 건지
둘러 보았어 무엇으로 나를 채울지
먹고 먹어도 왜 계속 배가 고프지
예쁜 여자 섹시한 여자 함께 즐길 만큼 즐겨봤어
아침에 술 깨 겨우 일어날 때
그 기분이 싫어졌어
이젠 사랑을 하고 싶어 baby
혼자 집에 오는 길이 싫어 lately
이런 날 어서 구원해줘 baby 제발
꺼지지 않을 음식으로 나를 배불려 줘
안정이 되면 다시 불안해 지고 싶고
불안해 지면 다시 안정이 되고 싶어
생각해 봤어 정말 갖고 싶은 게 뭔지
근데 가져도 왜 계속 배가 고프지
눈 감을 때 두렵지 않기를
눈 감을 때 웃을 수 있기를
내가 어디로 가는지 알면서 내딛는
힘찬 발걸음으로 살기를
나옵니다. 이는 누가 나의 외로움에서 구원해줄 사람을 찾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에 근본적인 답을 찾지 못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잃었던 이지선 자매는 이 것에 대한 근본적인 답을 찾아냅니다. 그것은 본문 4절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외로움을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극복할 때 다윗은 비로소 골리앗을 이길 수 있는 힘을 기를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지선 자매도 이런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남을 돌보아 주고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과 만남, 이것을 예배를 통해서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평일에도 항상 성경읽기, 기도하기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만남을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외로움, 두려움 안에 있는 것이 아닌 이지선 자매처럼 진정한 행복을 누리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