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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야곱처럼...
 본문말씀 : 창32:24~32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 7. 28
조회 : 1,778   추천 : 0  

 


오늘 본문은 야곱에 관련된 말씀입니다. 야곱은 누구의 아들입니까? 네 바로 이삭의 아들이 두명이 있었는데 에서와 야곱입니다. 에서와 야곱은 형제였지만 원수 지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에서는 야곱을 죽이고 싶도록 싫어했습니다. 왜그랬을까요? 이삭이 눈이 안보이고 죽을 때가 되었을 때 장자의 축복을 주기 위해 에서를 불렀습니다. 그래서 염소를 잡아서 나에게 죽을 끓여오면 축복해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야곱은 에서 행세를 하고 양을 잡아 죽을 끊여오고 형 에서가 받아야 할 장자의 축복을 자신이 받고 삼촌에게로 도망갑니다. 이때 에서는 야곱을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거의 14년후에 야곱은 집으로 돌아갔고에서 앞에서 자신의 재산과 가족을 먼저 보내고 자신 혼자 남았습니다. 야곱은 혼자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로 결심하고 밤새도록 기도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야곱과 씨름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 어떤 사람이 천사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런 씨름은 기도의 모습이라고도 표현합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힘듭니까? 그래서 씨름처럼 표현한것입니다. 야곱은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지 않겠다고 기도합니다. 어떤 사람이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쳐서 허벅지 관절이 어긋났는데도 불구하고 야곱은 자신이 축복받지 않으면 포기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럴 때 그 사람은 야곱을 이스라엘이라고 부르게 되었고 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의 뜻은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야곱이 기도로 이긴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야곱은 어떤 사람과 겨룬 그 장소를 브니엘이라고 불렀습니다. 브니엘의 뜻은 하나님의 얼굴입니다. 이스라엘 사람은 이런 사건을 기억하고 지금까지 짐승의 둔부의 힘줄을 먹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1. 기도로서 자신의 원하는 것을 응답받았다는 것입니다.


야곱은 에서가 자신을 죽이지 않도록 축복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야곱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밤새도록 기도했습니다. 야곱은 그렇게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자신의 목숨이 걸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야곱은 밤새도록 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천사가 나타났고 그와 씨름까지 하는 결과를 맞이 했습니다. 그리고 후에 에서에게서 용서를 받게되는 기도의 응답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원하는 기도제목이 있지 않습니까? 내가 간절히 소망하고 소원하는 것 그것을 위해 야곱처럼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라면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2. 기도는 간절하게 해야 합니다.


본문을 보면 야곱은 어떻게 기도를 했습니까? 첫 번째 24절을 봅시다. 밤을 새면서 기도했습니다. 두 번째로 씨름하면서 기도했습니다. 이런 열심히 어디에 있었겠습니까? 밤을 새면서 그리고 씨름하듯이 기도한 적이 있습니까? 중요한 것은 이 본문이 야곱의 기도를 이야기할 때 밤을 샜다. 씨름한 것을 이야기했다라는 것은 그만큼 간절하게 기도했다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는데 중요한 것은 간절함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기도할 때 대충하거나 어영부영으로 하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생각해봅시다. 누가 나에게 무엇을 부탁할 때 그 사람은 나에게 간절하게 부탁할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기도할때마다 간절하게 기도해야합니다. 우리의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크게 기도하기도 해야 합니다.


 이번 수련회를 준비하는 기도가 그리고 수련회 안에서 이런 기도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기도제목을 응답받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수련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야곱이 그 장소를 브니엘이라고 왜 불렀겠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얼굴과 대면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수련회가 이런 수련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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