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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쁨(여름수련회 준비2)
 본문말씀 : 단2:36~45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7.21
조회 : 1,826   추천 : 0  

오늘 본문은 느부갓네살의 꿈을 해석한 다니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느부갓네살이 바벨론 땅을 다스린지 2년이 되었을 때 였습니다. 그때 꿈을 꾸었는데 그 꿈으로 인하여서 마음이 번민하고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느부갓네살은 갈대아 술사들을 불러다가 꿈에 대해서 이야기하라고 명령합니다. 술사들은 왕에게 꿈의 내용을 가르쳐달라고 이야기하지만 왕은 도리어 화를 내면서 자신이 꾼 꿈과 해석을 알게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지 아니하면 너희 몸을 쪼갤 것이라고 합니다. 술사들은 난감해 하면서 다시 꿈을 이야기해달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왕은 도리어 화내면서 술객이나 술사들 그리고 지혜자들이 이를 풀지 못하면 다 죽일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왕의 근위대장 아리옥이 지혜자들을 죽이러 갈 때 다니엘을 만납니다. 다니엘은 모든 사정을 안후에 근위대장에게 왕에게 시간을 달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세친구와 더불어 같이 기도하기로 합니다. 그후에 다니엘은 왕에게 갑니다. 다니엘이 푼 왕의 꿈은 이렇습니다. 큰 신상 즉 우상이 있었는데 그 우상의 머리는 금이고 가슴과 두팔은 은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고 종아리는 쇠, 발의 얼마는 쇠, 얼마는 진흙이었습니다. 그런데 손대지 아니한 돌이 나와서 이 신상을 쳐서 부서뜨립니다. 이런 설명을 한후 다니엘은 이 것에 대한 뜻을 풀이합니다. 금으로 된 머리는 느부갓네살 왕의 나라이며 이 나라가 세계를 다스릴 것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은 두 번째 나라 은의 나라가 세계를 다스릴 것이고 그다음 셋째로 놋같은 라가 그다음 쇠같은 나라 그 다음은 쇠와 진흙의 나라의 순으로 세계를 다스릴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점점 내려 갈수록 조금 못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손대지 아니한 돌이 산에서 내려와 이 신상을 무너뜨린다는 것은 이 모든 나라를 무너뜨릴 것이라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왕에게 바벨론이라는 나라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주셨지만 하나님께서 손대지 아니한 돌로 이것들을 무너뜨리고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나라를 세우실 것인데 이것은 영원하고 망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얘기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 세상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나라들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바벨론 메대,바사 헬라왕국 - 로마제국 분열된 로마 로 이야기됩니다. 이런 것은 하나님의 계획 아래 있고 이런 것들을 하나님의 권세아래 세워졌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다니엘은 느부갓네살왕에게 이야기하고자 한 것은 이 나라를 왕에게 주신 것도 하나님이고 이 나라의 권세를 주신 것도 하나님이라는 사실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잘못하면 하나님의 능력아래 손대지 아니한 돌이 산에서 내려와 이 나라들을 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라면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왕에게 이런 꿈을 꾸게 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2.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이 시간에 예배드리는 목적은 이를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우리를 창조하신 이유도 이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수련회도 이렇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기억에 남는 수련회, 즐겁고 기쁜 수련회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수련회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수련회를 가는 목적이겠지요.


오늘 이 시간이후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서 정말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정한 그리스도인 되기를 소망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하나님의 기쁨이 된다면 그만큼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 원하시는 분입니다. 우리들의 수련회가 이렇게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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