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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여름수련회 준비1)
 본문말씀 : 행11:19~26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7.14
조회 : 1,654   추천 : 0  

오늘 본문은 그리스도인라고 불리게 된 계기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안디옥교회 신자들에 의해서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 믿지 않는 사람을 통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원래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은 그당시 믿지 않는 사람들이 믿는 사람에게 비하하는 별명으로 지어준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그리스도인이라는 명칭을 안디옥교회 신자들을 통해서 긍정적인 요소를 바꾸어 주었습니다. 그렇다라면 안디옥교회를 통해서 그리스도인이 무엇인지 생각해봅시다.


1.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말씀에 가까이 하는 사람입니다.


안디옥교회가 만들어진 과정을 보면 이방인을 중심으로 복음이 전파되어졌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이런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20,21절을 읽어 보면 이런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그리스도인에게서 성경책을 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안디옥교회의 지도자인 바나바와 바울이 성경을 가르치는 것을 교회의 우선순위를 두었습니다. 26절을 보면 바나바와 바울이 성경을 1년동안 가르쳤을 때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이야기되었습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인 아닙니까? 안디옥교회 사람들처럼 우리도 말씀에 가까이 해야 합니다. 설교시간, 묵상시간에 주위를 기울려 집중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을 바탕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2. 그리스도인은 착하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안디옥교회의 지도자는 바나바였습니다. 바나바는 24절을 통해서 보면 착하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고 표현되어져 있습니다. 안디옥교회 사람들은 바나바에게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라는 것은 이런 바나바의 성격을 안디옥교회 사람들이 닮아갔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착하고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인이라면 착하고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여기서 착하다는 것은 사람 앞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착해야 하면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는 것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하나님의 믿고 그리스도다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리스도인은 다른 사람들과 달랐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만약 안디옥교회 사람들이 세상사람들과 같다라면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동영상을 통해 세상 사람과 다른 그리스도인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리스도인입니까? 그렇다라면 교회 안다니는 친구들과 다른 점이 무엇이 있습니까? 저는 이 동영상의 주인공 윌리엄 윌버포스라는 사람처럼 하나님께서 잘못되었다는 것에 대해서 고칠 줄 아닌 다른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1. 하나님의 말씀에 가까이 하고 2. 착하고 성령과 믿음의 충만한 사람이 되어져 믿지 않는 사람에게 그리스도인은 틀리구나 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수련회는 이렇게 그리스도인이 무엇인가 같이 고민하고 어떻게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는지 고민하는 자리입니다. 많이 참석해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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