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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정하여
 본문말씀 : 단1:8~21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6.16
조회 : 1,866   추천 : 0  

이 세상에 성공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점들이 있습니다. 분명한 목표, 치밀한 계획,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는 용기, 꼭 해야 하는 것은 한다, 어려움이 닥쳐와도 흔들리지 않는다 등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성공한 사람의 특징은 한가지의 목표를 세우면 철저하게 지킨다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해야 한다는 것은 꼭 이루려는 힘이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이렇게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지킨 사람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제가 몇주 동안 바벨론 포로 생활을 통한 하나님의 뜻에 관련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바벨론 포로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벨론의 침략으로 패배하였고 그로인해 예루살렘은 점령을 당했습니다. 이때 바벨론은 많은 지식층의 사람들을 포로로 데려갑니다. 왜냐하면 이들을 바벨론 나라의 많은 부분 이용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이중에 다니엘과 세친구들도 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바벨론의 학문들을 배우면서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바벨론 사람으로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에게 어려움이 찾아 옵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좋은 음식만 허락되었는데 그들이 먹는 기름진 음식들은 우상재물에 바쳐졌던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음식을 먹는 것은 우상숭배에 동참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는 것이었기에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니엘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뜻을 정합니다. 그래서 세친구들과 함께 자신들을 관리하는 환관장에게 갑니다. 그리고 10일간 채식만 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얼굴의 빛이 좋지 않으면 다시 기름진 음식을 먹겠다고 약속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다니엘과 세친구들은 10일간의 채식을 합니다. 그리고 환관장에게 가자 다른 사람보다 얼굴의 빛을 좋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환관장은 채식만 하게 하도록 허락했습니다.


다니엘이 이렇게 뜻을 정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은 이런 뜻을 정함에 있어서 중요했던 것은 자기를 더럽히지 않겠다는 그의 기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8절에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라고 나옵니다. 이한 기준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신앙을 지키며 살아겠다는 하나님의 살겠다는 그의 기준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항상 하나님 뜻대로 살겠다고 다짐하고 변화되기를 결단 합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이런 결단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작심3일이라고 했나요? 우리들은 항상 변화하겠다는 결단 후에 다른 유혹에 넘어가기에 이런 것들을 지키는 것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때로는 주변의 상황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지 못하게 만듭니다. 때로는 우리 안에 어려움들이 찾아와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지 못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다니엘은 바벨론 포로라는 어려움 속에서 지혜롭게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갔다는 것입니다.


굿 윌 헌팅이라는 영화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상처로 인해 내 자신이 변화되지 못한 한 사람을 소개하고 그를 변화시켜준 멘토를 소개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항상 그 어려움이 찾아옴에 지겨워하고 더 힘들어 하지 않지 않습니까? 이런 변화의 중심이 나 자신에게 있기에 오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어려움 속에서 그 상황을 벗어나려고만 하고 나의 기준을 버리곤 합니다. 하지만 다니엘은 자신의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습니다. 이런 삶의 기준을 하나님의 뜻에 두기를 소망합니다. 동영상을 보고 설명합시다. 많은 사람은 내가 변화되지 않는 것은 나의 나쁜 환경과 상황, 그리고 과거의 상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변화 될려면 과거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현재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는 그 기준을 두어야 합니다.


  내가 학교에서나 교회 다른 곳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것들이 있다면 이겨내도록 기도합시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기에 우리의 삶의 기준을 하나님의 뜻에 두어야 하지 않을까요? 다른 친구들이 한다고해서 욕,거짓말,커닝 등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에 기준을 두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않고 순종하려고 한다면 그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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