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소개 > 학생부설교 > 하나님께 맡기자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부서소개  
     교회학교 
     영.유치부 
     초등부 
     학생부 
     청년부 
     성가대 





학생부설교
    > 학생부설교
 
하나님께 맡기자
 본문말씀 : 잠16:1~9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5.12
조회 : 1,752   추천 : 0  

보통 우리들이 세운 계획은 내 마음대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인생의 계획을 세우지만 그것대로 살아가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계획을 세우면서 항상 실천하도록 다짐하지만 잘 이루지는 못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의 인생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인생을 잘 사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좋은 대학 가는 것도 아닙니다. 결국은 우리의 인생은 무언가에 이끌려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인생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본문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1절을 쉬운 성경으로 보면 마음의 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 그 일을 이루시는 분은 여호와이시다라고 나옵니다. 이것은 바로 우리의 계획은 내 마음대로 세우지만 그것을 이루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이끄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우리 계획을 맡긴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1. 그 일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재능, 학벌, 능력을 보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잘나서 그 계획들을 이루시도록 도와주시지 않습니다. 바로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도와주십니다. 우리들의 인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우리들의 시험점수, 원하는 대학, 그리고 우리의 인생의 성공들을 위해서 우리들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도와주신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학생부 여러분은 요즘 세상을 살아가면 사람들은 과정보단 결과를 많이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어떤 나쁜 수단이나 방법을 쓰더라도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을 좋아합니다.그것의 예로 우리나라 사람은 특히 올림픽에서 금메달 딴 사람만 기억하는 것과 같습니다. 올림픽의 정신인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스포츠 정신을 보지 않고 무조건 잘하는 사람만 보는 것입니다.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이런 결과를 보시지 않고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하는 지를 봅니다. 결국은 하나님께서는 정직하고 성실한 자를 보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내가 계획하는 것이 이루어질려면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이영표가 입시에 실패한 사람들에게 응원한 동영상을 봅시다. 결국은 우리가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 결과를 주님께 맡길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노력한 것보다 더욱더 좋고 많은 축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실패할지라도 그것은 더욱더 좋은 것을 이루는 과정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것을 맡겨드린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2.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계획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그것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임을 기억할 때 우리는 하나님께 더욱더 잘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실 때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예배, 기도, 그리고 날마다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 하나님께 관심을 두는 것이겠지요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계획을 어떻게 이루어주시는지 묻고 답해야 할 것입니다. 하용조목사님의 동영상을 보실까요?


우리의 인생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에 이끌려고 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를 올바른 길, 축복의 길로 인도하실 하나님께 우리의 인생을 맡겨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인생을 맡기위해 우리의 인생에 최선을 다하고 우리의 인생을 이끄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자신의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반별로 기도제목을 나눴을 것입니다. 자신의 꿈에 대해서, 가정의 기독제목, 지금 기도제목 이것을 했던 이유는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는 방법 중에 하나가 기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 선생님과 하루에 한번씩 기도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주님께 맡겨드립시다. 그리고 수련회도 주님께 맡겨드립시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