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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안에서의 관계
 본문말씀 : 행2:44~47
 설교자 : 김상일전도사
 설교일자 : 2013.10.20
조회 : 1,632   추천 : 0  

사람은 혼자서 살수 없습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의지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래서 저번주는 부모님과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정직함과 성실함이라고 했습니다. 거짓말하지 않고 약속을 잘지키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또한 부모님이 교회 가지 못하게 하는 것에 대한 갈등이 있다라면 우리가 교회가는 것이 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고 도리어 우리에게 유익이 된다는 것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교회에 있는 활동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얘기하거나 교회 활동에 후에 성실하고 정직한 모습을 보여 드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웃어른들의 관계를 위해 좋은 이미지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고 그러기 위해 한달동안 교회의 모든 어른들에게 인사 잘하기 운동을 하자고 했습니다. 오늘은 좋은 관계 맺기 세 번째 시간 교회 공동체에 관한 것입니다. 공동체란? 운명이나 생활, 목적 등을 같이하는 두 사람 이상의 조직체입니다. 교회 공동체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공동체로서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 곳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희생을 통해서 생겨난 특별한 공동체이기 때문에 우리는 한몸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라면 사도행전을 통해서 교회 공동체의 특징들이 생각해봅시다.


1.약한 자를 도움
교회 공동체가 처음 생긴 이래 공동체 안에서 먼저했던 것은 가난한 사람을 도와습니다. 이들은 공동체가 한 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렇기에 우리 공동체 안에서 부족한 사람, 연약한 사람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재산과 소유를 팔아서 공동체에 헌금합니다. 그리고 이것들은 사람의 필요에 따라 나누어 주었습니다. 공동체라는 것은 함께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공동체 안에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기 위해 그들의 필요를 도왔던 것입니다. 성경은 바로 물질적인 것만 이야기 하는데 그뿐 아니라 우리는 공동체 안에 약한 자들을 도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공동체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우리 안에 약한자를 더욱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나보자 어린 사람들을 더욱더 돕고 특히 수련회 안에서도 친하지 않더라도 친할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 때 여러분들은 이런 부분에서 충분히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2. 모이기에 힘씀
교회 공동체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모이기에 힘쓴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모이기에 힘쓴다는 전제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마음을 같이 한다 그리고 성전에 모인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같이 한다는 것을 아까 이야기 하는 것처럼 남의 일을 나의 걱정처럼 위해주고 공동체 안에 있는 것들 모두를 내일처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성전에 모인다는 것은 바로 그냥 단순히 먹고 노는 것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인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음식도 먹고 즐거워하기도 하기도 해야 합니다.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없다라면 그것은 교회의 공동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3,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
그렇기에 교회 공동체의 첫 번째 목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데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약한 자를 도우는 것, 그리고 모이는 것 차제가 모두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여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 안에서 하는 모든 것이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남을 사랑한다고 해서 정말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공동체 안에서 하나가 된다고 노력한다고 해서 하나가 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생각은 다 다르기 때문이고 이런 생각이 마음을 같이 한다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주님 안에서 공동체 안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교회 친구들을 만날때마다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제를 하고 있는지 고민하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공동체 안에서의 교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살아가다보면 내 안의 사랑이 부족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이지 그리고 그 사람이 슬픔 때 같이 슬퍼해주고 기쁠 때 같이 기뻐해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우리들의 마음 깊속히 진정으로 이렇게 해주는 사람을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교회 공동체는 주 안에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안에서 교제한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을 받고 그 사랑으로 공동체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공동체를 사랑한다는 것은 희생과 용서입니다. 그렇기에 이 공동체를 위해 자신의 역할을 알고 희생할 줄 아는 여러분들이 됫으면 좋겠습니다. 동영상을 봅시다. 우리들은 11월 넷째주에 정기총회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공동체를 생각하는 사람이 되는 사람이 임원이 되고 섬기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런 섬김의 자세가 바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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