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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과의 관계
 본문말씀 : 눅2:51~52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10.13
조회 : 1,612   추천 : 0  

오늘 말씀은 좋은 관계 만들기 두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웃어른을 따라가라는 제목으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한사람의 이미지는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들은 서로에 대해서 판단할려고 하지 않지만 그 사람의 모습을 보고 단정지을려하는 모습이 자주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장난이 심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어떤 사람은 지각을 자주 하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어떤 사람은 성격이 까칠한 이미지, 친절한 이미지 등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자신의 행동에 따라 이런 이미지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물론 외모로부터 풍겨지는 이미지가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더 넘어서는 것이 바로 행동으로 인한 이미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자신보다 어른인 사람에게 예의가 바른 사람입니까? 아니면 버릇이 없는 사람입니까? 어른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자신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여기서 어른은 자신보다 나이나 지위나 항렬이 높은 사람, 자신의 일에 책임질 수 있는 사람, 등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럼 성경을 통해서 어른들과의 관계를 잘한 사람들을 보고 우리에게 적용해봅시다.


1.예수님과 부모님과의 관계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시시전의 모습은 잘 찾아 볼 수 없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부모님께 순종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이 세상을 구원할 사명을 가진 예수님은 그 일 뿐만 아니라 부모님과의 관계를 잘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은 이 사건을 보면 성전에서 예수님은 성경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예수님의 사역에 필요한 것들을 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예수님을 잊어버린 것을 알고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았을 때 어머니는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했니? 아버지와 내가 걱정했다라고 나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명이 먼저였지만 부모님의 말씀에 순종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부모님과의 관계가 어떻습니까? 순종하는 예수님과 달리 부모님한테 불평하고 내 마음대로 하지 할려고 하지 않았습니까? 동영상을 보고 우리가 왜 부모님께 순종을 잘해야 하는지 생각해봅시다. 실은 부모님에게 우리들은 빚진 자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일하시는 것도 우리들을 위한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부모님께서는 우리의 어리광을 다 받아주지만 우리들은 부모님의 부족한 것을 다 받아주지 못하고 신경질 낼 때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부모님과 관계를 잘하기 위해서는 신경질내는 것보다 부모님의 마음을 더 생각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2. 다니엘을 봅시다. 그는 바벨론의 의해 자신의 나라인 유다나라가 멸망당하자 포로로 잡혀왔습니다. 그는 포로의 신분으로 바벨론의 학문을 배우게 됩니다. 다니엘은 자신의 조국을 멸망시킨 바벨론에게 대항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자신의 신앙과 관련되어져서 고기를 먹으라는 느부갓네살 왕의 명령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다니엘을 관리하는 환관장에 가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겸손하게 의논하고 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한마디로 자신의 신앙을 지키면서도 어른과의 관계를 잘한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다니엘은 어른들과의 관계를 잘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 나중에 직장의 상사가 싫더라도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사람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그 어른이 믿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주님께서는 그 사람들을 통해서 나에게 선한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제가 하나님의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 고민 중에서 나온 결과가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나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지금의 환경과 상황에 순종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내주변의 어른들이 마음에 들지 않고 싫지라도 순종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더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다니엘은 자신의 어른이 자신의 신앙에 어려움을 주었지만 그것을 겸손함으로 잘 해결해 나갔고 그것이 바로 자신의 이미지와 자신의 능력을 인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엇습니다. 실은 예수님께서 어른들에게 순종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치만 예수님이 순종하고 난후 52절을 보시면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라고 나옵니다. 순종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변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어른들에게 순종할 때 부모님께서는 우리를 더욱더 사랑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어른들이 여러분들에 대해 안좋은 소리를 하면 저의 마음도 좋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부모님뿐만 아니라 모든 어른들에게 더욱더 칭찬 받고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이야기했듯이 사람의 이미지는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나의 행동이 남이 나를 판단하는 모습으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의 행동이 중요합니다. 어른들과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의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인사 잘하기입니다. 우리가 웃으면서 부모님께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고 다른 어른들에게는 처음 만나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잘한다면 나의 행동이 바뀌어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것이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법입니다. 한달동안 우리 교회 어른이라면 모르던 알던 안녕하세요 인사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분들은 이 교회 공동체의 어른들이기에 예의를 잘 갖추어야 하고 물론 우리들을 많이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어른들을 공경함으로서 그리스도인 다운 삶을 사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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