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을 아십니까? 이 책의 이름이 왜 이런 것일까요? 바로 남자와 여자의 생각하는 것이 틀리다는 것입니다. 실은 우리가 남자친구, 여자친구와 만날 때 느끼는 것은 남자는 외계인, 여자는 외계인 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곧 나랑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남자들은 단순하게 살고 여자들은 생각이 많은 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성교제를 이야기하면서 남자의 이상형과 여자의 이상형을 이야기하고자 하면 이런 것들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제가 이런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의 인생도 이렇게 생각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백성이 애굽 나라에서 노예에서 탈출하여 가나안땅을 들어가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주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가나안땅을 정복하기 전에 정탐꾼을 보냅니다. 공과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다라면 정탐꾼을 보내지 않고 그냥 들어갔을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정탐꾼을 보낸 이유는 하나님께서 주신 땅에 대한 불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가나안땅을 주실 것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기에 그 지역을 미리 보고 정복을 할려고 하였다는 것입니다. 정탐꾼은 12명을 보냈습니다. 그 중에 갈렙과 여호수아가 있었습니다. 이들의 정탐꾼은 정탐후 돌아와서 부정적인 면을 이야기한 부류와 긍정적인 면을이야기한 갈렙과 여호수아가 있었습니다. 부정적인 면을 이야기한 10명의 정탐꾼의 이야기는 1.거주민을 삼키는 당, 2.모든 백성들의 신장이 장대함, 3.네피림의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 4.우리는 메뚜기 같다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만 판단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갈렙과 여호수아는 가나안땅을 1.아름다운 땅, 2. 젖과 꿀이 흐르는 땅, 3.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4.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모습으로 갈린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되어집니까? 그 모습이 부정적인 것과 긍정적인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인생은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것에 대해서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많은 사람들은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할 때 현실적이지 못한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면만을 생각한다면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을 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부정적인 것은 우리가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포기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10명의 정탐꾼의 부정적인 보고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약속했던 가나안땅을 들어가지 못하고 몇 년 더 걸려서 들어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긍정적인가요? 부정적인가요? 더 자세히 물어봅니다. 여러분들은 자신에 대해서 긍정적이신가요? 부정적이신가요? 외모, 성격, 이런저런 모습에 대해서 부정적인 모습을 가졌다라면 여러분은 여러분들의 한계를 그어 놓고 발전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모습을 가졌다라면 우리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동영상을 보고 설명해봅시다. 목수가 펀치멜로를 만드면서 그에게 특별한 것들이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신 것을 빚대어서 만든 동화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사람을 만드실 때 절대로 약점을 보고 만드시지 않으셨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을 특별한 존재로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저번중에 자신의 장단점을 적을 때 장점에 대해서 많이 적을 수 있었습니까? 바로 적지 못했던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신 특별한 점을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부정적인 시야를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죄 때문입니다. 이런 나에 대한 부정적인 자아상은 정확한 평가가 아니라 망상입니다. 이것을 극복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신 이유를 찾을 수 있을 때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옆에 사람한테 이야기해 봅시다. 너는 특별하단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특별한 사람임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모든일에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긍정적일 때 우리의 인생은 무한한 가능성과 함께 나에 대한 상처도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집니다.
이런 긍정적인 사고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인생이 하나님께서 지으신 나에 대해서 더 알고 우리의 인생을 더욱더 행복하게 사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