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죽을 때 여러 가지를 후회를 한다고 합니다. ① “내가 좀더 참았을걸, 참지 못해서 내가 불행했구나”하고 후회를 한다는 것입니다. ② “좋은 일들을 좀더 많이 했을 걸...” 하고 후회를 하며, ③ “기왕이면 내가 찌푸리지 아니하고 밝은 모습으로 즐겁게 살았더라면...” 하고 생의 마지막 순간에 저마다 여러 가지로 후회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을 지으시고 후회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이땅에 부르시고 후회하지 않으신다고 이야기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이를 통해서 우리를 부르셨다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그를 즐거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사람에게 보편적인 부르심이지만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을 향한 계획과 부르심이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십니다. 이런 부르심에 우리가 맞게 행동할려면 우리 안에 강점과 단점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부르심에 우리의 강점을 사용하십니다. 사람은 누구나 나만의 강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몇 명의 성경인물을 중심으로 이런 장점과 단점을 이야기하고자합니다. 먼저 베드로는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이런 단점은 도리어 복음에 대한 열정과 함께 열정적인 면이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삼손을 기억합시다. 삼손은 술과 여자를 좋아하고 빙방여인을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힘을 셌고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이었기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쓰임을 받아 이스라엘을 구웠했습니다. 바울은 과거에 예수님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지만 그는 회심하여 도리어 예수님을 위해 복음전파에 힘을 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나 약점과 상처 또는 연약한 점을 주시기도 하지만 그사람의 장점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십니다. 우리들의 약점은 무엇입니까? 아니 나의 약점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나의 강점은 무엇입니까? 우리들은 이런 것들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들을 자기 이해 능력이 높다는데 있습니다. 자신의 약점과 강점을 잘 파악하고 잘 이용할 때 우리는 성공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동영상을 보고 설명해봅시다. 여왕의 교실의 한 장면입니다. 여기 나오는 마선생님을 진정으로 학생들을 사랑하는 선생님입니다. 미래와 과거를 두려워 하지말고 현재에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 그리고 두려움에 있지말고 실패해도 좋으니 최선을 다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제가 오늘 설교를 통해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우리들의 짧은 인생 동안에 나의 약점, 단점, 상처를 아파할 것에 시간을 보낸다면 우리들의 인생은 행복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짧은 인생 동안에 행복할려면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하루하루에 행복하며 우리들이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할 때 우리는 후회하지 않고 행복하게 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공과 시간에 나의 단점과 장점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나의 단점은 많은데 왜 장점을 없을까에 힘들어 하지 마시고 나의 장점을 발견하는데 더욱더 힘쓰시기를 바랍니다. 나의 약점에만 상처에만 집중하기에는 우리들의 인생은 짧습니다. 저는 여러분들 한사람 한사람만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한사람 한사람만의 장점 그리고 리더쉽 이런 것들을 선생님하고 이야기할 때도 있고 교회 어른들하고 이야기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내안에 이런 장점을 왜 발견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바로 우리가 내안에 약점그리고 상처에 얾매여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에 더욱더 집중하고 하나님께서 이런 약점과 상처를 치유해 주실 때 나의 장점과 강점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더욱더 나의 약점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실일이 있을것입니다. 이런것들을 기억합시다. 이런 강점에 집중할려면 긍정적인 마음과 함께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 그리고 우리의 상처와 약점을 치유해달라고 주님께 매달려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과거나 미래의 두려움에 얾매이지 말고 하나님께서 자신의 강점을 통해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