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를 통해서 그리스도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게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알리고 다닙니까? 아니면 부끄럽게 생각하고 숨기고 다닙니까? 대부분 숨기는 이유들은 1.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합당한 삶을 살지 못하기 때문에 교회 다니는 사실이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2. 그리스도인으로서 메이지 않는 편한 삶을 살고 싶어서 그러는 이유도 있습니다. 이런 사실은 우리가 교회에서의 생활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전부다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교회에서만 예배, 헌금, 봉사를 열심하면된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의 전부를 통해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하십니다. 그런 이유는 오늘 본문을 통해서 나와 있습니다. 이 본문은 저번에 설교했던 본문입니다. 다시금 하는 이유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다시금 상기 시키고 결단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대한 설명은 잘 알 것입니다. 안디옥교회에 바나바라는 지도자가 있었고 그는 착하고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를 통해서 배움을 받은 안디옥 교회 교인들은 믿지 않은 사람들로부터 그리스도인이라고 칭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라면 그들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에 대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전제는 무엇입니까?
1.착한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까 바나바는 착하고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도자 바나바의 영향을 받은 교인들은 모두 착함에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사실을 바탕으로 이방인의 많은 사람 즉 믿지 않은 사람들은 이들의 착함을 보고 역시 그리스도인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그리스도인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착한 일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을 이기적인 부류로 생각할 것입니다. 누구를 미워하고, 용서하지 않고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을 한다면 누가 교회가고 싶어 하겠습니까? 나의 행동으로 인해 교회가 욕 먹을 것이라는 생각을 항상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항상 나를 돌아보고 주위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해야 합니다. 친구를 싸워을 때 왜 친구가 그랬을까?, 선생님의 입장에서, 부모님의 입장에서 이럴 때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착함을 실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2. 말씀에 대한 간절함입니다.
그리스도인 그들은 말씀 전파에 힘을 썼습니다. 그래서 유대인 뿐만 아니라 불문율이었던 이방인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어서 많은 사람이 주님을 믿게 되는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또한 바나바와 사울을 지도자로 세우면서 그들은 1년간 말씀공부를 했다는 것입니다. 실은 이런 말씀은 우리들이 그리스도인으로 되어지는 과정에서 제일 중요합니다. 앞에 말한 착함도 말씀을 통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말씀에 대해 간절해야 합니까?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죄라고 하신 것에 대한 분별력이 떨어지고 잘못된 부분에 대한 깨달음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말씀에 대한 간절함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의 삶을 돌아 볼줄 알고 남의 이해하는 착함을 생기게 됩니다. 또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고 우리 안에는 죄성과 악함을 깨닫고 고칠려고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기에 우리는 말씀에 대한 간절함을 가져야 하는 그리스도인이어야 합니다. 우리 동영상을 보실까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곧 그리스도인이라는 운명에 따라야 합니다. 실은 운명이라는 것이 옳지 않는 말입니다. 운명은 우리에게 정해진 길이라고 이야기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존재에 따라야 한다는 것이 맞습니다. 우리에 이러한 옷을 입지 못한다면 우리는 더욱더 잘못된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현재의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십니까? 누구나 그렇지는 못할 것입니다. 나의 어려움, 고난, 문제들 하지만 현재의 이 모습이 곧 미래의 모습이 될 것입니다. 사람은 쉽게 바끼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걸음씩 주님의 도우심으로 이겨나갈 때 현재보다 미래에 더욱더 그리스도인 다운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이런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점차적으로 변화되기 위해 말씀 읽기에 대해 권하고 싶습니다. 안디옥교회 교인들이 성경공부를 통해 그리스도인이라고 칭함을 받게 됬듯이 우리들도 이렇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말씀에 가까이 합니까? 주일 설교말씀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날마다 매일 가까이 하여 하루에 한 장씩이라도 성경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미래에 더욱더 좋은 모습으로 변화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