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최용민목사님!
그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오늘 즐거운 성탄 되셨습니까?
한 동안 연락을 드리지 못해 대단히 죄송합니다.
올해 이곳에 사역이 눈코뜰새 없이 바뻐 이렇게 이제야 안부를 올립니다.
올해에도 긍휼의 하나님께서 귀한 열매를 맺게 해 주셔서
저희의 오늘 성탄 예배는 너무 행복한 천국잔치였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소식은 내년 2012년에는 이 곳에 탁아소와 유치원을 설립하고 또 제가 이 곳 국립대학교에 한국어 교수로 재직 할 것 같습니다. 대학교수로 일하려고 하는 목적은 대학선교입니다. 이 곳 대학에서 저에게 부탁이 들어와 기도 중입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 모든 것이 먼저는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은혜요, 또 이 곳 페루 선교를 사랑 해 주시는 목사님과 사랑하는교회 모든 성도님들 덕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목사님과 사랑하는교회 모든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내년 새해에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시고자하는 모든 일들이 아름답게 이루어 지시기를 이 곳 페루에서도 집사람과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승리하시 바랍니다.
페루 리마에서 박종영선교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