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렐루야!! 먼저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그동안 기도하며 기다리던 땅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임바시온 지역인데 16가정이 함께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상.하수도 시설과 전기 시설이 아직은 없지만 하나하나 교회를 만들어 가는 과정중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리라 믿습니다. 이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함께 해 주신 사랑하는 교회 최용민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약간의 사진과 설명을 첨부합니다. 늘 주님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교회와 삶속에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마라나타!!
페루에서 사랑의 빚진자 박종국, 황인미, 시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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