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페루 박종국 ,황인미 , 시은 입니다.
늘 저희를 위해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자주 들어와서 글도 남기고 하여야 하는데...
지금 한국은 주일 아침이겠군요 ㅎㅎ
저는 원치 않는 사고로 손목을 다쳤었습니다. 2번 수술을 했으며 지금은 많은 진전이 있습니다.
손에 힘은 아직도 모자라지만 부은 것이 조금씩 빠지고 있어서 1개월 안에 손이 자신의 소임을 다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9월말쯤이면 황인미 선교사역시 언어과정을 이수하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이변이 없는한) 그러므로 이제는 하나님께서 저희가정을 이곳 페루에 보내신 목적의 일부분을 성취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 기도로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0월이 되면 저희 가정이 일로라는 도시로 이사를 갈 계획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정이 이번에 개척을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현주민 복음사역)
리마에서 남쪽으로 18시간가량 떨어진 항구도시 일로라는 곳에 개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밀림지역으로 가고싶으나 총회 선교회 방침과 법이 선임 선교사의 지도에 따라야 합니다(선교지 도착후1텀 약 6년) 하여서 이렇게 저희들의 캐어 선교사님들이신 아레키파 선교사님들의 지도와 권면에 따라서 일로에 개척을 하고자 합니다.
위하여 기도부탁드립니다.
1. 함께 동역할 신실한 전도사님을 보내주소서
2. 시은이 가 유치원을 옮겨야 하는데 잘 적을 할 수 있도록
3. 이사 하기전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으로 집과 교회를 만날수 있도록
또한 일로라는 지역이 항구 도시이므로 여러가지 이단종교 등이 기생하고 있다는 정도있습니다.(일로 영혼구원을 위하여)
- 주변지역 선교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현재 거기에는 한국인 선교사는 없으며 독일 선교사들이 학원 사역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개척에 필요한 많은 것들을 채워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