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한 번의 기회였지만 은혜와 감동이 넘치는 예배에
참여했던 기쁨이 다시금 기억납니다. 매주 찬양예배에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아니, 이곳에서도 그와 같은 예배의 감격과 은혜를 누리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사모님, 건강하시지요? 성도님들도 모두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보내주신 헌금도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려요. 사랑하는 교회의 귀한 동역을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설연휴라지만, 주일 사역과 겹쳐서 쉬지도 못하시겠네요.
그래도 더 행복한 주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