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
주님 주시는 은혜와 평강으로 문안 드립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들어와 글을 남기게 됩니다. 늘 관심과 사랑으로서 저희들을 위하여 부르짖는 음성들이 귀에 쟁쟁하듯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주 들러 글을 남기지도 못하고 ...
사랑하는 교회가 있어 사랑을 조금 배우고 많은 성도님들의 사랑이 있어 조금더 사랑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다가 또 사랑을 배우고...
이번에 저희에게 기도제목이 생겼습니다.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금번 14 - 15일 (주일 오후와 월요일 오전에 걸쳐) 미국에서 의료선교팀이 오셔서 지역 주민들을 봉사할 계획입니다.
저희의 선교 파트너가 아니라 아레키파 (김복향, 김병균선교사님) 들의 선교 파트너인 미국 아틀란타 교회 성도님들이십니다.
외과의 2분, 치과의 1분 , 한의사 1분 등 10분의 의료 선교팀이 봉사를 하시러 오시게 되었습니다.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1. 이번 기되를 통하여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2. 이번 기회를 통하여 복음이 다시한번 확장 과 더불어 교회가 성장 될 수 있도록
3. 많은 일꾼들을 페루 일로 시온장로교회에 보내주소서
4. 준비 되어야 할 것들이 부족함 없이 잘 준비되어 질 수 있도록
5. 마지막으로 현재 황인미 선교사의 어머니 이 순희 권사님께서 현재 익산 원광대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이십니다.
(토요일쯤에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월요일에 수술을 받으셨으나 아직 깨어나시지 않은 상태입니다.수술후 15일이 지나도록 정신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큰 문제가 발생된다고 합니다. 이번일을 통하여 황선교사 아버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실 수 있도록 아울러 기도 부탁 드립니다.)
쾌류 또는 빨리 눈을 뜨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늘 기도와 관심 그리고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페루에서 박종국, 황인미, 시은 드립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