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
성삼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새해가 된지 벌써 한달이 다 지나가고있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__^^;;
하나님의 은혜가운데에 페루 시온교회가 개척되어지고 약 3개월이 지났습니다. 현재 출석인원은 출석가족 2가정7분 정도이며
한분이 지난주에 말씀을 배우시겠다고 오셔서 저희까지 장년 10명 어린이 2명 이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토요일 오전 11시에는
어린이 예배에 평균 7-8명의 어린이가 참석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계획은 살아 숨쉬는 교회가 되자!! 라는 나름의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여 계속 전도를 하고 있으며 교회를 건축하기 위하여 종교부지를 신청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임바시온이라고 하는 지역의 땅이 싸다고 하여 알아보고 있습니다. 또한 시와 대화를 진행중입니다.
할수 있다면 땅을 사고 더 나아가 교회를 건축하여 어려운 아이들이 많은 이곳에서 이 어린이들을 위하여 주님의 사랑으로서
아침(식사제공)을 섬기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의 저희의 능력으로늘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손은 짧지 않으니 감사함으로 구하고 있습니다.
하여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위하여 이렇게 선교의 글을 드립니다.
첫째. 할일 많은 교회에 많은 일꾼들을 보내주소서
둘째. 어린 영혼들을 온전히 섬길 수 있도록 길을 열어수소서(아침 식사제공에 동역할 후원자들 등등)
셋째. 비록 현재 들어가려고 하는 곳이 척박한 땅일 지라도 선하게 인도하옵소서(종교부지를 받을 수 있도록)
넷째. 준비되어져야 할 많은 일들이 하나하나 준비되어지게 하옵소서
-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내용을 발표하는 설명회를 가져야 합니다. 이 일이 잘 진행 되어지도록 도우소서
(페루시간으로 수요일오후1시에 모임이 있습니다.)
- 땅 값 등 여러가지 재원이 채워지게 하옵소서(현재 저희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땅은 약 4500달러 정도 되는 땅입니다)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 그리고 넘치는 사랑하는 교회와 최용민 목사님과 섬기시는 사역자분들과 구역 그리고 가정과
사업 그리고 직장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페루에서 박종국, 황인미, 시은 선교사가정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