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아멘!!! (요12:24)”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 드립니다.
여기 페루는 겨울이어서 흐린날씨가 계속되고 있고, 우리나라 가을날씨쯤 됩니다.
지난 5개월여 기간의 사역보고를 간단하게 하고자 합니다.
주중에는 새벽예배(5시)와 저녁 9시예배로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주일 10시 30분에 대예배를 드리고있으며, 어린이 예배는 종전과같이 토요일과 주일 오후 3시 30분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매주 20여명의 어린이들이 말씀으로 은혜를받고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제자양육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수요일 (오전 9시)팀과, 목요일(오후 4시)팀으로 2팀이 공부하고 있으며, 제자양육이 끝난 사람에게 연말즈음에 세례식을 갖을 예정입니다.
주일 대예배에는 계속해서 성도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고정멤버도 5명이상이 되었고, 지난주 6월 마지막 주일예배에는 12명의 성도들과 5명의 어린아이들이 같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할렐루야!! 또한 감사한 것은 한 목회자 가정이 출석하며 은혜를 나누고 있고, 같이 사역도 협력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사역계획
1. 제자양육이 끝난 형제. 자매들에게 세례식을 갖을 예정입니다.
2. 세례받은 사람중에 믿음이 신실한 형제.자매들에게 집사직분을 주려고 합니다.
3. 젊은 커플 2가정이 교회 새로 들어왔습니다. 다른 커플과 함께 하반기에 교회에서 결혼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가정들이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재정적인 문제와 페루 전반적인 사회분위기로 인해서….)
*기도제목
1. 저와 시은이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2. 매일 드려지는 예배와 제자양육 성경공부를 통해서 믿음이 자라고 일꾼들로 자랄 수 있도록
3. 교회 주변 동네사람들에게 복음이 힘있게 전파되어 주앞에 많은 사람들이 나아오도록
4. 7월28일 페루 독립일을 맞아 온성도와 주일학교 아이들을 데리고 교회야유예배를 다녀올 계획입니다.
늘 위하여 기도와 후원과 사랑으로 동역해 주시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 아름답게 이루어지기를 위해서 계속적인 협력과 기도부탁드립니다.
2014년 7월 1일 페루 일로동산교회에서 황인미, 박시은 선교사가정 드립니다.
(제 멜 주소입니다 inmih7305@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