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의 건강은 기도해 주신 대로 점차적으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복수가 차고 총 빌리루빈 치수가 8.3까지 올라가 저희 안식구가 너무나 걱정을 하고 여기저기 전화하고 했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은 한국을 떠나올때의 치수에 많이 가까워져 있습니다.
복수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으며 약도 여기에서는 구하기가 저희가 사는 곳이 시골이다보니 구하기가 어렵고 구하더라도 한국에서 의료보험 안한 가격의 2.5배가량 되다보니 한국의 처형께 부탁드려서 조만간 도착할 예정입니다.
늘 기도와 후원 그리고 커다란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의
사역과 기도제목은
1. 돌같이 굳은 일로(Ilo)지역 특히 저희 교회 주위의 (빰빠지역) 주민들의 마음문을 열고 복음이 들어가 뿌리 내릴수있도록
(복음을 배척하지는 않지만 전도하여 교회 정착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2. 교회의 일꾼을 부르고자 하지만 시골이라고 (제 생각은 그리 시골도 아닌듯??) 전도사님들이 오지를 않습니다. 위하여 기도부탁드립니다.
3. 너무 많은 이단과의 대립속에서 이길 수 있도록
(안식교<이들의 교세가 너무큽니다 마치 한국의 장로교단처럼>, 여호와 증인, 몰몬, 하나님의 교회, 이재록 , 박옥수....)
4. 내년 부터는 유치원(Inicial)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시작은 교회에서 작은 교실 2개가 있으므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하여 여러가지 준비하여야 할 사항들이 많은데 그 서류절차, 물품 구비 등 여러가지가 주님의 은혜로 채워지고 해결될 수 있도록.
5. 학원 사역을 위하여 땅을 매입하려고 합니다.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교회 가까운 지역에 땅을 싸게 구입할 수 있도록
늘 이렇게 은혜와 사랑만을 받는 사랑의 빛진자
박종국, 황인미, 시은 가정이 페루에서 드립니다.
마 라 나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