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1:17)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
| (유 1:18) |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
| (유 1:19) |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 |
| (유 1:20)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
| (유 1:21) |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
| (유 1:22) |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
| (유 1:23) |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까지도 미워하되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
| (유 1:24) |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기쁨으로 서게 하실 이 |
| (유 1:25) |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영원 전부터 이제와 영원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들은 본인의 생각과 행동을 그리스도 안에서 지켜야 함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었던 것처럼
우리도 내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을 그렇게 긍휼히 여기는 맘을 가져야 합니다.
때로는 억울하고 때로는 답답하고
때로는 이게 맞자 할 정도로...
힘든 부분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배워던것처럼
우리 주님은 그렇게 되기를 기대하시고 원하십니다.
이제 3월입니다.
정말 정말 시작해야 하는 이 시점에 나는 지금 어떤 목적과
어떤 이들에 대한 목표를 갖고 있습니까?
교회 가정 그리고 내 직장....
3월에는 조금 다르게 성숙해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