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 4:8) |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
| (빌 4:9) |
1)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
| (빌 4:10) |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
| (빌 4:11) |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고후11:27 |
| (빌 4:12) |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고전4:11 |
| (빌 4:13)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이처럼 우리는 바울의 고백처럼 비천에 처할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마도 좋았던 시절을 동경하고 그렇게 되기만을 바라는 삶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나 똑같은 맘이 겠지요.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바울의 고백처럼 그 모든 상황을 보여주셨고 또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그리스도안에서 항상 덕이되고 모범이되야 함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두가지로 볼수가 있습니다.
덕을 쌓는 교회 그리고 나의 겸손한 믿음 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첫째로 덕을 쌓는 교회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8절)
교회가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과 좋은 환경에 있을지라도 덕이 없다면 울리는 꾕과리 랑 똑같습니다.
항상 성도간의 섬김의 모습과 그리스도안에서의 덕을 준비하고 실천하는 교회가 진짜 교회의 모습입니다.
두번째로 우리의 겸손한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통해 모든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2절)
쉽게 포기 해서는 안됩니다. 쉽게 기도하고 응답받을 려고 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해 스스로 자족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언제나 낮은자의 하나님을 바라며 기도하는 삶이 필요합니다.
누가복음 18장에 과부의 비유가 나옵니다.
이처럼 과부가 바라는 간절함처럼 언제나 새벽부터 밤에 이르기까지 우리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믿음 생활이 필요합니다.
나는 지금 많은 것을 필요하고 구하고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 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 보다 어렵다고 했습니다.
더욱더 낮아져서 기도 하는 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