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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전체적인 내용을 묵상하게 되면 분명 하나님나라를 위한 하나님의 위대한 동역자들의 이야기 입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를 통해 우리는 알수가 있습니다.
바울은 빌립보 성도를 위해 디모데를 보내고 빌립보 성도들은 바울을 향해 에바브로디도를 보냅니다.
지금 까지 동역자를 놓고 기도 한 기억이 있긴 하지만 가절하게 기도 하기를
또한 그런 동역자를 달라고 기도하기가 드물었던것 같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필요한것을 채워주시고 인도해주시는 분입니다.
분명 내가 주를 위해 살겠습니다.
하고 사모하면 그렇게 주님은 믿을수 있는동역자를 보내주시고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입니다.
지금 나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열심으로 노력하고 있습니까?
지금 나는 동역자들을 위해 기도 하고 있습니까?
문득 지금 내 머리속을 지나가는 얼굴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바로 바울에게 보내진 에바브로디도 이며 빌립보 성도들에게 보내진 디모데 입니다.
단순한 나의 유익을 위함이 아닌 진정한 하나님나라를 위한 중보자 동역자를 위한 기도
지금 나의 생각이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나의 동역자가 되는 토요모임의 학생들을 생각하고 우리 전도사님 그리고
학생들을 기억하며 순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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