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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령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가 거기로 건너가 받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의 부르심을 또 확정한 자에게는 하나님의 도를 따르고 율법을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있습니다.
고로 나의 삶에 주께서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다시한번 우상에 대한 권면과 분명한 길을 인도 하시고
말씀해 주십니다.
가끔은 나의 환경에 처해있는것들이 부담스럽고 힘이 들어 주저 할때가 있습니다.
하물며 아침마다 묵상하는 이 큐티마져 힘이 들때가 있습니다.
어떤 말씀인지 도저히 알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뜻을 사모하고 하기 싫어도 억지로라도 하는 그 모습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나는 가끔 형식적인것에 치우쳐 그것들을 하지 못하는 자들에게 진실한 권면보다는 핀잔이나 잔소리를 할때가 많습니다.
이제는 모든것에 또 정리가 되며 분명 나의 길을정비하며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오늘 예배를 기대하며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주님을 만난것에 감사드리지만...
훗날 주님이 내가 너로 인하여 감사하다 라고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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