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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오늘 본문은 십일조에 대한 말씀 입니다.
어쩌면 내가 십일조를 잘 지킨다는 것은 그 만큼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하나님을 인정하기는 했어도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을 경회하고 두려워하지 않았던 모습이 많았습니다.
그런 나의 모습에 또 다른 배려라는 맘을 오늘 주십니다.
나는 상대방에 대해 무심코 그냥 섭불리 내 뱃은 말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또한 존중에 대한 문제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농담도 그렇고 장난도 그렇고 너무 상대방을 낮추는 말들과 행동으로
당혹스럽게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나의 모습 정말 정말 조심해야 할듯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더욱 나의 십일조 뿐만 아니라 나 홀로 있을때에도
생각마져도 주님을 의식하는 그런 모습이 필요합니다.
주님 나의 삶을 주관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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