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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의 날과 너희의 자녀의 날이 많아서 하늘이 땅을 덮는 날과 같으리라
그냥 복준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의 도를 따르는 자들에게 분명하게 복을 주신다는 신명기 말씀의 반복은 분명 이유와 근거가 있는 이야기 입니다.
어쩌면 그럼에도 죄를 범하고 하나님의 도를 따르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알았기 때문일까요?
잘 은 모르지만 분명 주님은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약속을 지키는 분입니다.
오늘 내 맘에 갈등하고 고민했던 부분을 정리하며 나의 일터에 최선을 다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