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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것들을 생각하면 너무 너무 많습니다.
구원은 은혜로 이루어지고 복은 우리의 순종으로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이 십니다.
성경의 위인들에게 보여주셨던 점들을 기억하면
분명 공의 의 하나님이시지만 의인을 위한 하나님이 아닌 나 처럼 연약한 죄인을 위한
하나님이기도 합니다,.
그런점에 요즘 여러가지로 내가 부족한데 나는 연약한데
나는 죄인인데 이 말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정말 부족한데.....
하나님 그런나를 그래도 부르시고 이곳까지 오게 하셨습니다.
주님 끝까지 낮은자를 인도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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