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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17 07:07
신명기 25장 11~19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1,247   추천 : 0  
11. ○두 사람이 서로 싸울 때에 한 사람아내가 그 치는 자의 손에서 그의 남편을 구하려 하여 가까이 가서 손을 벌려 그 사람음낭을 잡거든
12. 너는 그 여인의 손을 찍어버릴 것이고 네 눈이 그를 불쌍히 여기지 말지니라
13. ○너는 네 주머니에 두 종류의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
14. 네 집에 두 종류의 되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두지 말 것이요
15. 오직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온전하고 공정한 되를 둘 것이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 날이 길리라
16. 이런 일들을 행하는 모든 자, 악을 행하는 모든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가증하니라
17. ○너희는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18. 곧 그들이 너를 길에서 만나 네가 피곤할 때에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9.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사방에 있는 모든 적군으로부터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천하에서 아말렉에 대한 기억을 지워버리라 너는 잊지 말지니라

 

 

오늘 본문을 통해 기억네 남는것은 두 사람이 싸울때 11절 말씀입니다.

음낭을 잡거든.. 겱결국 음낭이란 남자의 자존심이기도 하구 가장 치명적인 약점 자칫하면 생명에 까지 위험이 있을수 있습니다.

결국 다툼이 있어도 어떤 상황에서 상대방의 자존심을 치명적으로 상하게 하고 상처주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나또한 그런생각과 그럼 모습들이 많았습니다.

상대방의 약점을 비꼬우고 상대방이 어떻게 하면 아플까...

그러나 우리는 정당하게 한것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자들의 손을 찍어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살수 있었던 죄인입니다.

그런 우리가 어찌 하나님의 형상인 백성을 서로 미워하고 또 그런 치명적인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할수 있습니까?

이제는 그런 모습보다는 상대방을 세워주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아껴주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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