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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4-29 09:46
야고보서 3장 1~12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828   추천 : 0  
.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7.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바다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9.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10.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11.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냐
12. 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포도나무무화과를 맺겠느냐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

 

작은 혀가 우리의 삶에 그리고 결국에는 천국이냐 지옥이냐 에까지 이를수 있습니다.

내가 갖고 있는 맘에 따라 우리 혀는 움직입니다.

그럼에도 어떻게 내가 바른 소리를 한다고 합니까?

생각은 그렇지 않지만 그렇게 하기 싫은 의지로 다른이야기를 할때도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말때문에 득을 본적도 있지만 실은 본적도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회개해야할것들이 생각이 납니다.

주님 나의 혀를 나의 맘을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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