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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
우리는 고난과 시험속에 감사함을 느낄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아마도 하나님 이 사랑하는 백성들에게 주신 특별한 은사이고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을 우리가 알아야 하며 감사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믿음이란 믿게 되면 한없이 믿을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믿음을 쌓기까지가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또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입니다.
또한 믿음이 깨지고 의심하게 되면 한없이 밀려오는 파도처럼 요동하는 바다 처럼 겉잡을 수 없이
나도 괴롭고 본인도 괴롭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노력하고 기도 해야 합니다.
그 믿음이 깨지지 않게 말입니다.
그러나 내가 힘든 상황이라고 어려운 상황이라고 주님을 의심하고 부정한다면
또한 우리는 주님께 구할 자격이 없습니다.
성경은 분명 하나님의 사랑도 많이 언급하지만 하나님의 율법을 무시하고 행동하는 자들에게도 권면하고 책망하는 장면까지 나오게 됩니다.
이제는 결단해야 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시는 삶으로 말입니다. |